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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국에 '진보'와 '보수'가 있는가?
진보와 보수는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개혁의 산물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신문이나 방송에서 자주 쓰고 선거 때만 되면 유독 더 자주 사용하는 용어가 바로「진보」와「보수」라는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라가 아예...
김성춘  |  2014-12-2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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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조락(凋落)을 슬퍼한다.
인류의 이상과 가치가 더 이상 뻗치지 못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2014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 ...
김성춘  |  2014-12-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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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적폐'
세상에 적폐를 없애는 방도는 없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세상 모든 것은 처음에는 제아무리 선선하고 좋았어도 세월이 가면 낡고 시들고 썩어 악취가 풍긴다. 출발은 좋았어도 마지막까지 좋은 경우는 드물고, 처음...
김성춘  |  2014-12-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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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여인을 사랑한 남자
잠자리를 같이 하고 벼슬을 해야만 친밀해 진다는 것은 모두 천박한 의론일 뿐[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사람들은 내가 옛 여인을 사랑한다고 하니까,「사랑을 하려면 오늘날 살아있는 여자 중에서 사랑해야지 하필이면 이...
김성춘  |  2014-12-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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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남자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고독은 무엇일까?[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사람은 가족이 없을 때나 연인이 떠났을 때 고독을 느끼지만, 금의야행(錦衣夜行)처럼 보아줄 사람이 없을 때나 무엇인가 공유(公有)할 수 없을 때에도...
김성춘  |  2014-12-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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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만남'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소쩍새 그렇게 울고. 천둥이 또 그렇게 울고.가슴 졸이듯'사람의 만남도 그렇다네.사람은 태어날 때부...
김성춘  |  2014-12-0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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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천 까먹는 남자
책속에는 현실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가 있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농사꾼은 굶어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는 말이 있다. ...
김성춘  |  2014-12-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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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중우정치
민주주의는 선동과 선전에 능한 자가 유리하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민주정치를 중우정치(衆愚政治)라 한다. 우매한 대중들에 의한...
김성춘  |  2014-11-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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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사는 법
옛말 맑군奏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뜻을 굽히지만,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뜻을 편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오늘날에도 유효한 것 같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사람은 고독이 ...
김성춘  |  2014-11-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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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짝만 아는 시대
낯짝은 모르지만 속내는 아는 사람들이 있으니 진리를 스승으로 삼는 사람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옛날에도 사람 속은 몰랐는지「열길...
김성춘  |  2014-11-2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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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어주는 남자
부부는 부부이전에 한 여자와 남자로서 생각해 봐야 할 것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시를 읊는다는 것은 인류가 지금까지 이룩하고 발...
김성춘  |  2014-11-2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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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은 날아가고
인생에서 황학처럼 다시 오지 않는 것으로는 청춘이 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최호의 유명한 시로「황학...
김성춘  |  2014-11-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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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도 '규칙'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이별을 하게 됩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그래서 만나면 반드시 헤어진다는 의미인「회자정리(會者定離)」란 ...
김성춘  |  2014-11-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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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절개',남자의 '지조'
선비가 절개를 말한다는 것은 그만치 위급하다는 것이고 까닥하면 생명을 잃는 일이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불우한 사람들은, 지...
김성춘  |  2014-11-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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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인가?
사람이 아무리 권력자이고 재벌이라고 해도 그것은[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예부터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인간상(人間像)이 그려졌었다. ...
김성춘  |  2014-11-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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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의 여자를 사랑한 남자
사람이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우리나라 옛날 이야기에 한 총각이 아름다운 여인이 그려져 있는 그림을 구해서 벽에 걸어 넣고「이런 여인이 내 아내였으면...」하며...
김성춘  |  2014-11-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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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그네
가을 나그네는 서럽다.〳 바람소리 예사롭지 않고. 핏빛 단풍은 마치 망한 나라의 궁녀를 보는 것 같다.〳 가을...
김성춘  |  2014-11-0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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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합리성'과 '역사의 신'
역사적 합리성이란 역사가 합당한 과정을 밟아가고. 이성에 좇아 역사가 진행되느냐는 물음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역사의 신은 ...
김성춘  |  2014-10-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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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어떻게 행사되어야 하는가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토마스·홉스 맛寬@ 안전과 질서를 위해 권력을 불러들였다,」고 말했는데, 권력도-사람마다 정신세계가 다르...
김성춘  |  2014-10-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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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난 기쁨
사람들은 살면 살수록 낯설기만 한 세상, 미인도 한 줌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세상,[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진화론」에서 종(種...
김성춘  |  2014-10-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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