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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바른 말(正言)이 사라진 시대
세상에서 바른 말이 사라졌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군사독재 치하에서도 선우휘. 최석채. 김성식. 최일남, 김중배로 이어지던 바...
김성춘  |  2016-01-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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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변, 탈당의 변
백성은 다만 가만있는데 바람이 와서 흔들어대고 눈·비가 와서 어지럽게 할 뿐인 것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인간이 무리지어 산...
김성춘  |  2016-01-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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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이 특별하려면
일전에 집권당 대표 맛奐뮌 강남구 수준만 됐으면.」라는 말을 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강남(구)은 도대체 어느 수준의 지역...
김성춘  |  2015-12-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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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수저 인간, 흙 수저 인간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이규보의「망남가음(望南家吟)」이라는 시는 이렇게 시작된다.남쪽 집은 부유하고. (南家富)동쪽 집은 가난하...
김성춘  |  2015-12-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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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눈물의 빵'을 먹어야 하는가?
「눈물의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하고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면 이 말은 과연 타당한가? 눈물의 빵을 먹어봤다는 ...
김성춘  |  2015-12-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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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와 자연은 같이 할 수 있는가?
「부귀한 자는 자연과 친할 수 없고. 자연과 친한 자는 부귀와 친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서 부귀란 돈과 권력을 말하고. ...
김성춘  |  2015-12-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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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로부터 나라의 도(道)를 듣다.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지키며. 사람을 아끼는 것이 도(道)인 것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공자의 어록인「논어」〈향당12편〉에...
김성춘  |  2015-11-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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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부제;「위화」의 장편소설 「인생」에 대한 비평텍스트―위화의 《인생》번역자― 백원담출판사― 푸른숲(2010...
김성춘  |  2015-10-2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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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정점을 지나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절정에 이르면 쇠락은 당연한 수순.[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350만 년 전 최초의 인류「루시」가 아프리...
김성춘  |  2015-10-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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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은 여자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땅을 딛고 사는 사람의 절반은 여자이지만, 여자라고 다 눈 높이가 똑같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많이 배...
김성춘  |  2015-10-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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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인 인간을 찾아서
인간은 상대적 세계에 사는 존재이므로 애조(哀調)를 띨 수밖에 없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미학적 인간(美學的人間)이란 사람은...
김성춘  |  2015-09-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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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가벼운 시대
[김성춘 칼럼위원]1.오늘날은 이름의 시대이다.브랜드파워(brand power)가 돈이나 권력을 굳혀주며,네임밸류(name value)...
김성춘  |  2015-09-0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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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모험주의자들
인명을 존중하고.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은 구태여 모험을 하지 않는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재테크에서는 그것이 채권이든...
김성춘  |  2015-08-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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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책임제,정당정치와 책임정치 아래'정치의 진수'를 보여주는 제도
대통령제를 고수하겠다는 것은 제왕적 대통령을 계속하겠다는 것[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품성이 훌륭한 지도자에 의해서만 나라의 가치가...
김성춘  |  2015-08-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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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행복'과 '불행'
정직한 사람을 제거하는 것은 악 중의 악[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나는 일전 맏老璿 나라」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는데, 거기에서 정직...
김성춘  |  2015-07-2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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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인생,불행한 나라
인생에도「불행한 인생」이 있는 것처럼 나라에도「불행한 나라」가 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눈앞만 보고 하늘 밖의 하늘을 보지 ...
김성춘  |  2015-07-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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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란 시끄럽고 느슨한 것
토끼가 거북을 이긴 것처럼 민주주의 장점이고. 구태여 금은 도금할 필요가 없어 민주의의의 진면목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子,...
김성춘  |  2015-07-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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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몰염치와 종교의 역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인 권력의 속성을 정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바로잡고 지도하는 사람도 바로 종교[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서로마 제...
김성춘  |  2015-07-0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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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와 장준하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알고 있지만 실은 성공자의 기록1.존경을 드리고, 예의를 갖추고 싶으며, 그 글을 즐겨 읽는 여성논객 조주희님의...
김성춘  |  2015-06-2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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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을 잃어버린 시대
기품이란 단제(丹齊)선생식의 표현을 쓴다면, 「비속(非俗)과 범속(凡俗)의 투쟁이 시간적으로 발전하며 공간적으로 확대되는 심적 활동의 ...
김성춘  |  2015-06-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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