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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학년. 아스카 키라라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주학년은 19일 새벽 SNS에 올린 자필 입장문을 통해 지난 5월 30일 새벽 지인과 술자리에 동석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성매매나 불법 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고, 놀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더보이즈의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주학년의 사생활 문제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일부 매체는 주학년이 최근 일본에서 전 AV 배우 성인 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술자리를 하고 성매매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아스카 키라라(37)는 지난 2007년 일본에서 AV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3년차인 2009년 SKY Perfect TV에서 주최하는 '스카파 성인방송 대상 2009'에서 여배우상 및 HD 상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아스카 키라라는 한국에 진출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한국에서 팬 미팅을 개최했고 지난 2023년 7월에는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해외모델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두 사람이 단순한 연인 관계가 아니라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를 상대로 성매매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논란은 겉잡을 수 없이 커졌다.
주학년의 아버지는 홍콩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어린 시절 홍콩에서 약 1년 정도 거주한 경험이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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