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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대한민국은 국민들의무덤
인명도 물질만큼 소중하게 생각하고 중시해야[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세월호 참사가 아직 우리 국민들의 눈에 선연(鮮然)한데, 이번에...
김성춘  |  2014-10-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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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노인(月下老人)은 있는가?
고사성어에 월하노인이라는 말이 있다. 부부의 인연을 맺어주는 노인인 것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옛날 위고라는 사람이 길을 ...
김성춘  |  2014-10-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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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여, 미인이여
미인이 무엇이관데 남자들의 혼을 빼앗고 넋을 잃게 만드는 것일까?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역사가 시작된 이래 많은 남자들이 미인...
김성춘  |  2014-10-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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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아는 만큼, 인생도 아는 만큼
사랑과 용서를 모르는데 사랑하거나 용서할 수 없는 것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아는 만큼 사랑을 하고. 아는 만큼 인생을 산다. 아는 만큼 세상을 보고. 아는 만큼의 신앙을 갖는다. 아...
김성춘  |  2014-10-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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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수 없는 번뇌
우리 모두는 번뇌 속에서 태어나서 번뇌 속에서 죽어간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도봉산을 오르자면 우이암과...
김성춘  |  2014-10-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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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바뀌는 것
「상황은 바뀌는 것이다.」미국의 메사추세츠 전 주지사 롬니가 대통령 도전 3수를 하려면서 최근에 한 말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
김성춘  |  2014-10-0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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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님의 사랑이야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세상 전반을 아우르는 말로써 남녀간의 '사랑'도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바꿔 말하면「사랑도 아는 만큼만 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그...
김성춘  |  2014-09-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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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으로 가는 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원화성은 보면 볼수록 참 아름다운 성이다. 달에서도 보인다는(실은 보이지 않음)중국인들이 자랑하는 만리장성은 웅장하기는 하지만 수원화성보다는 아름답지 않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조선...
김성춘  |  2014-09-0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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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사회
누가 지금 우리 사회를「비정한 사회」라고 규정하였다. 그럼 비정한 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중국 남북조시대 승려 생공(生公)은 호구산(虎口山)마을에서 불법을 설했는데 아무도 믿는 자가 없...
김성춘  |  2014-08-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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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의 정치학
단식은 억압적이고 권위적이며 전체주주의 성향이 있는 나라에서 일어난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단식을 최초로 한 사람은 아마「백이...
김성춘  |  2014-08-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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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도층이 없는 나라
무릇 닭과 오리 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사회 지도층인 것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메일 내용군대에 간 아들의 잘못을 사과하는 어느 도지사가 스스로를 사회 지도층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과연 도지사가 ...
김성춘  |  2014-08-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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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을 대표하는가.
지성만이 우리를 고귀하게 만든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5공 때 어느 여자가수의「강물에 유람선이 떠있고」의 가사가 나오는 노래를 시니컬하게 듣곤 했다. 지성(知性)과 사람이 없기 때문이었다. 한 때「체력이 ...
김성춘  |  2014-08-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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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은 있고 조국은 없다.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나라가 아니라면 우리의 나라는 이「산천」뿐.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관부연락선」,「지리산」의 작가 이병주는...
김성춘  |  2014-08-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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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향한 행진곡
대한민국 국회의 결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임을 향한 행진곡」은 유령으로 배회하고 있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정의화 국회의장은 임을 향한 행진곡에서「임」은「대한민국」이자「광주정신」이라고 하였다. 왜 ...
김성춘  |  2014-07-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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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 '사람'이 없는가?
"총리로 발탁하려했지만. 검증기준을 통과할 사람을 찾기 어려웠다."고 한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이 말이 무슨 말인가? 과연 대한민국에 사람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인사권자가 사람을 알아보는 눈이 없거나 만만...
김성춘  |  2014-07-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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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임금님
열린 시각과 다양한 관점과 넓은 시야는 대통령이나 총리의 가장 큰 직무수행능력[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중국 당나라 시인 위응물은 난리 통에 백성들이 고생하자「읍에는 유랑민들이 많은데/ 봉급받기 부끄럽네.」라고 ...
김성춘  |  2014-06-2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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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개조론'의 허구
세월호 참사와 관련되어 국가개조에 관한 말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필자의 생각에는 국가개조란 말은「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으로 주객과 순서가 뒤바뀐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화가가...
김성춘 위원  |  2014-06-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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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날'은 이 세상에 없다.
신선의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야 신선은 아닐 것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조선시대. 여류시인 허난설헌은 스스로를「여선(女仙)」즉 여자신선이라고 칭했다. 훤한 대낮에도 그림자가 보이지 않았다는 기인 정렴은「...
김성춘 위원  |  2014-06-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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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의'맨얼굴'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 못된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이번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의「맨얼굴」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좀처럼 보여주지 않아 정확히 어떤 얼굴이었는지 몰랐는데 이번에는 여지없이 보여줄 수밖에 없었다....
김성춘 위원  |  2014-05-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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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품성
하늘은 사사롭지 않고 오로지 덕(德) 있는 자를 사랑한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조선시대 임금 영조 때 탕평책을 주도했던 원경하는 당쟁으로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것을 혐오했으며, 자식들이 살(殺)자를 말해도 ...
김성춘 위원  |  2014-05-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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