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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기(知己)의 슬픔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조선 정조 때의 학자 이덕무는「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지극한 즐거움」이라 했고. 중국 당...
김성춘  |  2015-05-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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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儒家)처럼, 스토아철학자처럼
스토아철학은 고난과 불행을 감수하고 감내하는 사상[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불후의 역사서「사기」를 지은 사마천은「안회 같은 선인은 ...
김성춘  |  2015-05-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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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맞는 것'을 위하여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조선 정조 때의 서자출신 문인이었던 이덕무는「마음에 맞는 시절에, 마음에 맞는 벗을 만나, 마음에 맞는 ...
김성춘  |  2015-05-1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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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선진국이 못되는 이유
한 나라의 국민성이 도덕성이 되려면 권력이 도덕적이어야[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대한민국의 꿈은 하루빨리 선진국이 되는 것이고. 그...
김성춘  |  2015-05-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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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을 통해 보수를 본다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좌파. 우파. 중도파는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으로 기준을 정하느냐이다. 만일, 기준 자체가 틀...
김성춘  |  2015-04-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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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가(傷時歌) 높은 곳에
「하늘 아래 새것이 없다.」는 말은 역시 명언이다.「역사는 발전한다.」는 믿음은 이미 흔들렸다.「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은 그냥 전...
김성춘  |  2015-04-2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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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위 공직자가 되려는 사람은 시대 탓을 해서는 안 된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박상옥 대법관 청문회에서 한 증인이「그때(5공)는...
김성춘  |  2015-04-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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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의 힘
도덕은 사회의 주춧돌이자 나라의 기둥이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도덕은「오이 밭에서 신발 끈을 고쳐 매지 않는 것이고. 오얏나...
김성춘  |  2015-04-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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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내게 광주는 초등학교 때 사회 교과서에서 신의주 학생의거와 더불어 광주학생의거로 처음 기억되는 도시였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김성춘  |  2015-04-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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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
세상사람 중에 무릉도원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은 무릉에 사는 어부 한 사람뿐.[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많은 사람 땅을 보며 살지만 ...
김성춘  |  2015-04-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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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인생
영혼과 정신이 없는 삶이란 꽃이 없는 봄이고[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쟝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은「베토벤 교향곡과 세익스피어의 비극을...
김성춘  |  2015-04-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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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의 나라
기득권의 공고화는 우리가 반드시 경계하고 저지해야[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공직자 재산신고에서 입법부·행정부·사법부의 고위공직자 절...
김성춘  |  2015-03-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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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를 어떻게 볼 것인가?
테러는 주로 힘이 약한 한 쪽이 강한 다른 상대방에게 가하는 폭력이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아무리 그것이 약자나 소수자가 당면...
김성춘  |  2015-03-0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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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의 대한민국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생성소멸의 과정을 밟는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국가도 유기체인 이상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무릇 ...
김성춘  |  2015-03-0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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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시야가 넓지 못하면
사람이 시야가 넓다는 것은, 마치 축구시합에서 시야가 넓은 선수가 필드의 지휘자 되어 공간에 볼 배급을 잘 하고. 슛 찬스를 많이 만들...
김성춘  |  2015-02-0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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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래기들의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조무래기들의 나라,영웅이 없으니 조무래기들이 이름을 날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방송에서 조무래기라는 말을 들으니. 옛날 중국 위...
김성춘  |  2015-01-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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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아, 도인(道人)이 되어라.
시장에서든 지하철에서든 노인들이 눈에 많이 띈다.[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이제「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라는 말은 옛 시에서나 있을 뿐 사어(死語)가 되었다. 나부터 나이 듦을 부정하고 싶지만 그게 어디 ...
김성춘  |  2015-01-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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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단순한 연대기적인 기록
[김성푼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영화「국제시장」에 사람들이 몰려들더니만 끝내는 정치적인 해석까지 나온다. 왜 단순한 영화를 정치적으로 해...
김성춘  |  2015-01-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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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의 지배를 받고 싶다.
오늘의 대통령이나 헌법재판관은 시인과 철학자와 역사가의 역할도 해야[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천명교체설」이든「왕권신수설」이든「사회계약설」이든, 헤겔의 국가주의에 의한「무질서의 부재」를 위해서든 루소의 자연법사상...
김성춘  |  2015-01-1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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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일은 유행이 아니다.
나라 일은 이념이 짙을수록 러시아 혁명후의 대학살이나 중국 문화대혁명 같은 참극에 빠질 수 있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릴리언 헬먼은 미국의 극작가이다. 그녀는 1952년 미국 하원의 반국가활동조사위원회에 ...
김성춘  |  2015-01-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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