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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한번의 광고 클릭으로 후원을 (2) 푸른한국닷컴 - 2012-04-13 1154631
5872 문재인, 김정은 6·25 남침 부정 초록은 동색이다. 도형 - 2019-06-23 13
5871 문재인 퇴진이 국방·안보를 지키는 길이다. 도형 - 2019-06-22 18
5870 국방부의 침묵, 구천 떠도는 530GP 8용사 송영인 - 2019-06-20 19
5869 국민들은 문재인과 정경두에게 책임을 묻는다. 도형 - 2019-06-20 17
5868 김정은 사전에는 비핵화는 어림도 없다. 도형 - 2019-06-19 23
5867 민주당, 한국당의 경제청문회 요구 못 받는 이유가 뭔가? 도형 - 2019-06-17 23
5866 대한민국만 누구를 향해 먼저 총부리를 겨눈 적이 없다. 도형 - 2019-06-16 42
5865 문재인은 일구이언(一口二言)으로 평화를 말한다. 도형 - 2019-06-14 38
5864 北 한미국장장관회담을 동족을 해치기 위함이랄 수 있나? 도형 - 2019-06-12 57
5863 문재인이 노조에 쩔쩔매니. 경찰·판사도 쩔쩔매는 것이다. 도형 - 2019-06-11 59
5862 文 김일성의 빨치산항일운동도 애국이라고 하지 않고..? 도형 - 2019-06-09 97
5861 문재인이 천안함 연평해전 유가족들을 두번 울렸다. 도형 - 2019-06-08 91
5860 문재인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맞는가? 도형 - 2019-06-07 107
5859 문재인은 원자력에 피해망상증이라도 걸린 것인가? 도형 - 2019-06-05 86
5858 문재인은 대통령에 당선되면 안 될 사람이었단다. 도형 - 2019-06-04 122
5857 北의 단거리미사일 발사가 군사합의 준수란 말인가? 도형 - 2019-06-03 75
5856 文 G20 회담 일정도 잡지 못하고 북유럽 3국 순방하는가? 도형 - 2019-05-30 126
5855 국정원장과 與 선거전략가가 왜 사적으로 만났을까? 도형 - 2019-05-29 124
5854 문재인은 군인과 민간인 희생자 차별이 넘 심하다. 도형 - 2019-05-28 104
5853 軍은 정치가들이 평화를 말할 때 전쟁을 준비하라! 도형 - 2019-05-27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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