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두 전 비서실장 망사(網紗) 스타킹을 목에 걸고 자진(自盡)해야 할 것
두 비서실장과 망사 스타킹[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비서실장 출신 야당 지도자가 ‘어제의 쓰레기통’을 뒤지더니 불쑥 꺼낸 말, “인...
박제수  |  2013-03-27 21:37
라인
골프가 만만한가, 군대가 만만한가?
장기판을 놓고 장고를 거듭하던 여, 야가 패착에 가까운 악수를 두고 말았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김정은이 최후 발악적인 자폭행...
박제수  |  2013-03-12 13:53
라인
경칩에 몰려든 쌩양아치들
여성 대통령이라서 주먹 쥐면 불법인가?[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내일신문 만평에 ‘여의도 쌩양아치’가 실렸다. 네일아트 관련지인가 했는데, 역시 손톱 밑 가시 뽑듯 시원한 비틀림으로 가슴속 고름이 쫙 빠져나간 기...
박제수  |  2013-03-10 16:20
라인
국회의원들이 지금 장기나 둘 때인가?
싸이 목이 호랑이에게 물려서 달아났다. 물론 미국 코미디 프로의 패러디물이지만 핵심은 노래 한 곡으로 단조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신임 대통령이 정부조직 개편안 때문에 손발이 ...
박제수  |  2013-03-06 12:55
라인
영웅이 되려거든 걸어서 올라가라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가 대통령선서를 한 곳은 백악관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위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노예해방 150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대통합의 메시지, ‘One Nation'을 외쳤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그...
박제수  |  2013-02-28 17:18
라인
이석기, 국익위해 이갈이 하다니
이석기가 얼떨결에 결정적 한마디를 내뱉었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경선 부정, 애국가 부정, 의원 퇴출 실패, 의원 사퇴 반대 등 여의도의 인공지진을 일으킨 이석기가 잠수를 탄 후, 시끌벅적한 북의 핵실험으로...
박제수  |  2013-02-19 21:52
라인
기막힌 남북한간 소음 해결책
우주에서 소음이 일더니 땅으로 운석이 비처럼 내려와 1200여 명이 다쳤다. 러시아에서 생긴 일이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천둥·번개만 소음인 줄 알았는데 기가 막힌다. 한반도 위쪽에서는 핵실험으로 소란을 피...
박제수  |  2013-02-17 20:00
라인
손기정과 박종우의 허탈감
문전처리 미숙으로 지탄을 받아야 할 저 어른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2013년 2월 12일 IOC 가 최종 결론을 내렸다. 5...
박제수  |  2013-02-14 17:09
라인
제발, 다리 꼬지 마시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는 말이다. 그러나 , 대개의 경우, 다다익선이 먹힌다. 많아서 좋지 않은 경우가 과잉친절, 그리고, 과잉방위 정도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우리 국방부가 구설수에...
박제수  |  2013-02-08 22:07
라인
레미제라블을 위한 만찬
인간이란 이름의 존재는 비참하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의 인기는 암울한 시대를 읽는 척도를 말해주듯 영화로, 책으로, 뮤지컬로 시공을 초월하여 곳곳을 누비고 있다. 세계 4대 뮤지컬 중의 하나, 역시 명불허...
박제수  |  2013-01-30 22:13
라인
미필적 고의(未必的 故意)
인수위 현판이 보기 좋게 걸렸다. 엄동설한이 지나면 새로운 변화가 새봄처럼 황무지를 뒤덮을 것이다.[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지금은 그냥 아무도 모르는 사소한 것이 궁금하다. 그들은 과연 저녁에 소고기는 먹었을까...
박제수  |  2013-01-10 18:39
라인
부르봉 왕가의 도플갱어, 김씨 왕조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북한의 악에 바친 절규, ‘불바다’ 발언은 섬뜩했다. 최초의 서울 불바다 발언은 1994년 3월 북핵 위기가 한창이던 당시, 판문점 특사교환 회담 시 북측 단장인 박 영수의 발언을 시작...
박제수  |  2012-11-24 16:26
라인
꽃제비를 보고 웃음이 나오는가?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환경부는 10월 31일 국내에서는 최초로 ‘한국 토종여우 복원사업’ 일환으로 여우 한 쌍을 소백산에 방사하였다고 언론에 공표하였으나 일주일도 안되어 민가 아궁이에서 암놈 한 마리가 죽은...
박제수  |  2012-11-20 00:27
라인
자유는 사람을 강하고 영특하게 키우는 비타민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180-46 강영실10월 6일 개성공단 진입로 북측 119초소에서 소대장과 분대장 두 명을 사살하고 한국으로 망명한 북한군 병사는 10대 후반의 나이에 큰 키였지만 몸무게는 50kg도 ...
박제수  |  2012-11-16 18:59
라인
청와대를 훔쳐 보는 눈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장자(莊子)는 울타리를 지나다가 커다란 까치 한 마리가 밤나무에 앉는 것을 보았다. 까치를 잡으려고 화살을 겨누려 하는데 문득 한 쪽을 보니 매미 한 마리가 나뭇가지 그늘에 쉬고 있었다...
박제수  |  2012-11-14 01:44
라인
게리맨더링과 재수맨더링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전설 속의 ‘불도마뱀’-살라만더(Salamander)은 화산의 분화구 안이나 용암 속 화염을 어슬렁거리면서 불을 먹고 몸을 태우며 피부를 재생시키는 ‘불의 정령’이다.1812년 미국 메...
박제수  |  2012-11-12 10:55
라인
와다 하루키(和田春樹)교수가 양심적 지식인?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와다 하루키(和田春樹)교수가 양심적 지식인?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가 11월 5일과 6일 라오스 비엔티얀에서 있었다. 독도문제로 한일 양국 총리가 설전을 벌인 것은 지난 달 유엔에...
박제수  |  2012-11-09 21:16
라인
NLL 목격자들의 뜻 밖의 최후 진술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 3,000년 먹은 들 9명이 미얀마 근처 숲 속에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명예욕에 사로잡힌 한 지리학자가 탐험 중에 동료를 잃은 후 거인들에게 발견되어 함...
박제수  |  2012-11-08 21:02
라인
마중물인가 구정물인가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복잡하고 독특하다는 미국의 긴 선거 여정이 드디어 오늘 결판이 나는군요. 세계의 선거답게 천문학적 비용을 쏟아 부어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민주주의의 절차를 그대로 실행에 옮기는 과정 ...
박제수  |  2012-11-07 00:13
라인
생눈길, 살리는 길인가 죽이는 길인가
[박제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아무도 밟지 않은 전인미답의 길, 거기에 눈이 소복이 쌓인 길이 생눈길이다. 한 폭의 동양화, 가 떠오른다. 어릴 적 불렀던 동요 속의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처럼 새벽 눈길...
박제수  |  2012-11-05 18:2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