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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재판,담당 재판장 현용선 부장판사의 판결 성향은 전영준 2016-09-07 00:28
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열린우리당 당의장의 대표연설이었다. 전영준 2016-09-02 00:18
송희영, 보수의 가면을 쓰고 정의를 배반하다. 전영준 2016-08-31 00:04
정리정돈,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 전영준 2016-08-29 02:35
6.25 전쟁 66주년, 그 피해자 및 유족들은 아직도 울고 있다. 전영준 2016-06-2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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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정명훈이 지휘하는 롯데콘서트홀 개관 기념공연 취소해야 전영준 2016-06-18 20:43
박유천의 화장실과 동방신기의 청계광장 전영준 2016-06-18 18:40
신안 여교사 윤간 사건, 호남비하도 호남특권도 안된다. 전영준 2016-06-09 03:26
롯데그룹,태극기 알레르기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희생양 전영준 2016-06-06 23:59
조영남 그림 대작 논란,화가는 대필 작가가 될 수 없다. 전영준 2016-05-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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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 소박하다,일반주택같다”라는 말 삼가해야 전영준 2016-05-01 22:45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 선출을 바라보는 시각 전영준 2016-05-01 02:41
박근혜 대통령, 소통의 결과는 인적쇄신이란 것을 알아야 전영준 2016-04-27 02:28
새누리당은 싸움질만 했지 절박함과 피아구분이 없었다. 전영준 2016-04-15 17:11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 사태를 보는 조선일보의 외눈박이 시각 전영준 2016-03-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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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결과,이혜훈 조윤선의 아름다운 경쟁 전영준 2016-03-21 11:19
이철규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학력 의혹 단상 전영준 2016-03-08 03:04
안철수 김한길 충돌,다정(多情)도 병(病)이 되었다. 전영준 2016-03-08 00:08
은수미 의원! 단 1분이라도 북한을 비판한 적이 있나요? 전영준 2016-02-26 06:53
부천 여중생,“아빠 나 미치도록 엄마가 보고 싶어!” 전영준 2016-02-0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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