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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이재명·조국 말대로 하면 성공한다
전영준 | 승인 2022.12.18 16:27
윤석열 대통령
혼란(混亂)에 빠진 대한민국을 헌법 가치대로 바로 세워야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기자] 2022년 12월 3주차 각종 여론조사 기관들이 발표한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3개월 전 20%대 중반에서 이제는 40%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15일 발표한 방송인 김어준 씨가 설립한 여론조사 업체 여론조사꽃의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일을 잘하고 있다’는 답한 비율은 41.9%였다. 1주일 전보다 무려 7.4% 상승했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도 상승은 화물연대 파업을 무력화시키며 법치를 바로 세우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문재인 정권 사람들의 부정부패와 국헌문란 수사가 급물살 타면서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조선 태종과 같이 문무를 겸비한 총명함을 발휘 하자 떠난 지지자들이 다시 윤 대통령에게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태종은 개국공신 정도전 등 자신의 정적들을 무자비하게 제거하고 형제들과의 피비린내 나는 싸움도 마다하지 않았다. 건국 초 왕권강화를 통해 조선 500년의 근간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3일 "자유를 제거하려는 사람들, 거짓 선동과 협박을 일삼는 세력과는 함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조선의 태종처럼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한 단호한 생각을 나타낸 것이라 생각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태종처럼 평가받는 대통령이 되어야 역사 속 성공한 대통령이 된다. 성군 세종의 역할은 다음 사람의 몫이다.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을 위한 해법은 이재명 대표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과거 언론 인터뷰, SNS 등으로 각종 이슈마다 수시로 의견을 개진한 데서 잘 나타나고 있다.
 
이재명 대표는 “나는 권력을 잔인하게 사용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이예요”,“적폐와 불의를 청산하는 게 정치보복이라면 그런 정치보복은 맨날 해도 됩니다.”, “썩어빠진 공직자들이 나랏돈 훔치고 국민을 지배하는 나라. 언젠가 한번은 꼭 대청소를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조국 전 장관은 “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 이놈이 사과한다고 착각하지 말라”, “'사람을 무는 개가 물에 빠졌을 때, 그 개를 구해줘서는 안 된다. 오히려 더 두들겨 패야 한다. 그러지 않다면 개가 물에 나와 다시 사람을 문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대통령, 보좌하는 참모들이 이재명 대표와 조국 전 장관의 발언을 실천해야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다.
 
이재명과 조국의 발언대로라면 권력을 잔인하게 사용해야 하며 화합과 타협이란 명목으로 죄를 사(赦)해주어서는 안된다. 살려주면 그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물을 것이다.
 
이는 해당(害黨)행위를 일삼은 이준석 전 대표에게도 해당된다. 일말의 동정심을 버리고 검찰에 넘겨진 무고죄 하루빨리 재판에 넘겨야 한다.
 
1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과거 더불어민주당 분당 과정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의 문재인 전 대통령 비판을 상기시키면서 "폭탄은 제거해야지 끌어안고 가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나는 그가 잠재적 폭탄이라 생각한다.“며 박지원 전 국정원장의 복당을 반대했다.
 
이준석 전 대표가 조용하다고 납작 엎드린 파리라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이준석 전 대표의 정치행위를 보면 파리채를 들어 정치무대에서 사라지게 해야 한다. 정 최고위원 말대로 폭탄은 제거해야지 끌어안고 가는 것이 아니다.
 
이재명 대표와 조국 전 장관 말대로 하자고 하는 것은 5년 윤석열 정부의 순탄함을 위해서만이 아니다.
 
혼란(混亂)에 빠진 대한민국을 헌법 가치대로 바로 세우고 영광된 대한민국을 자자손손(子子孫孫) 물려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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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준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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