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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내가 하고 싶은말 보다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을 하라.
청양의 을미년 1월이 3분의 2가 지났지만 여전히 정치권은 바람 잘 날이 없어 보인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청와대 문건 유출...
안호원  |  2015-01-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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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다는 것이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가 될 수도
올해를 진정한 새해로 만드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는 것이리라.[안호원 칼럼위원, 시인 겸 수필가]내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2015...
안호원  |  2015-01-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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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호랑이 잡겠다고 호랑이 굴에 들어갔지만 앙상한 뼈만 남아
안철수, 당명(黨名) 바꾸는 건 절대 安된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시인 겸 수필가]여당엔 있는데 야당엔 없는 것이 무엇일까? ...
안호원  |  2015-01-0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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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오리무중(五里霧中) 정국이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안호원 칼럼니스트,시인 수필가]해가 점점 짧아...
안호원  |  2014-12-3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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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문건 유출 파동,일단 대통령의 말 믿어보자
청와대 문건 유출, 양파껍질 벗기듯 벗겨보지만 결국은......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수필가 겸 시인]세월호 참사로 인한 논란...
안호원  |  2014-12-1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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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가 되겠다는 정윤회와 ‘감시견’을 자처하는 조응천
대통령을 무시하는 불순세력[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시인 겸 수필가]‘비선(秘線)실세’ 논란의 중심에선 정윤희와 조응천 전 청와대 ...
안호원  |  2014-12-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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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도 아니고 나이들어 내몰린 경비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로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안호원  |  2014-12-0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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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불견(犬)이 설치면 자유의 나라를 잃는다.
색안경을 끼고 짖어대는 꼴불견(犬)의 최후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기자]흔히 사람들은 인간 같지 않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두고 ‘개만도 ...
안호원  |  2014-11-2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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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냐고? " 세금을 내며 국회의원을 뽑는 유권자다."
“똥 묻은 개가 티 묻은 개를 꾸짖어, 정말 개가 웃을 일이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최근 도덕적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새정치...
안호원  |  2014-10-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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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사람이라면 안행위 사퇴하고 떳떳하게 조사 받아라
참 이해가 안 된다. 새정치연합을 두고 하는 말이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시인 겸 수필가]얼마 전 세월호 유가족 (단원고) 김...
안호원  |  2014-10-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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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국민들은 지지할 정당을 찾지 못한채 분노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불임정당임에는 틀림없어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국회 등원을 거부하며 세월호특별법만 고집하는 새정치연합의원들에게 세...
안호원  |  2014-09-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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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창밖으로 본 정치권의 허상
“이제 지켜보는 것도 한계가 왔다. 정말 지겹다 아무 쓸모없는 국회해산 하자” “의원들이 왜 국회 밖으로 나가려고 하느냐, 야당은 세월...
안호원  |  2014-09-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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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보너스 330만원 챙긴 올스톱 국회의원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1서 5 : 4)[안호원 푸...
안호원  |  2014-09-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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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은 국민들의 상식 수준에서 이뤄져야
요즘 국민들은 참으로 암담한 심정으로 나라의 운명을 걱정하며 긴 한숨을 쉰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시인 겸 수필가]얼마 전에...
안호원  |  2014-09-0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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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휴업" 국회, 법과 원칙은 국민 상식선에서 이뤄져야.
“자녀를 잃은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나면 우울해졌다가, 분노하다가, 차분해지는가하면 두려워하다가 마침내 희망을 찾을 수도 있다. [안호...
안호원  |  2014-09-0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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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에 목숨 건 새정치민주연합의 못된 버릇
민의를 대변하기보다는 시정잡배가 하는 것처럼 장외투쟁만 일삼아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수필가 겸 시인]흐르는 게 세월이라 했는데...
안호원  |  2014-08-2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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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77번 용서, 일본 위안부 만행은 아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 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지식을 전파하여도 미련한 ...
안호원  |  2014-08-2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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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이 칼자루 잡은 세월호특별법.
슬픔에만 잠겨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수필가 겸 시인]최근까지도 세월호특별법 처리를 둘러싸...
안호원  |  2014-08-2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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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제정,국민들의 동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세상에는 두 가지 저울이 있다. 하나는 시비 즉 옳고 그름의 저울이고, 또 하나는 이해 곧 이로움과 해로움의 저울이다.[안호원 푸른한...
안호원  |  2014-08-1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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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설치는 강경파때문에 해체되나.
감성적인 언어가 일부지지층의 마음을 감동케 할 수는 있어도 결국은 하늘같은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 것[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세월호...
안호원  |  2014-08-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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