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모든 건 다 業報다
이번에는 우리 민담에 있는 이야기를 말해볼까 한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시인,수필가]어느 깊은 산골에 청상과부댁이 살고 있었다...
안호원  |  2013-03-23 22:27
라인
가난에 몰려 좌절하는 대학생 눈물이 안보이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안호원  |  2013-03-23 21:55
라인
전관예우로 떼 돈, 박근혜 대통령에게 이슬 한 잔을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
안호원  |  2013-03-02 17:14
라인
다 내 탓이 더크다.
타인(他人)에게서 얻는 교훈이란 참으로 무상한 것 같다. [안호원 칼럼위원,국민대 교수]살다보면 기존의 믿음이 깨지고 새로운 깨우침을 ...
안호원  |  2013-02-26 16:30
라인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이 바뀐다
엊그제 신년 새해 인사를 하느라 분주했었던 것 같은데 벌써 2월이 반이나 훌쩍 넘어섰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국민대 교수]새...
안호원  |  2013-02-16 17:45
라인
벌과 재벌과의 관계
대다수 재벌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필요한 것을 제공[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국민대 교수]벌은 각종 과일나무 농작물 꽃들로부터 자...
안호원  |  2013-02-15 16:31
라인
'밥상문화'의 회복이 격조를 높이는 덕목이 된다.
완전히 망조다. 너무 어이가 없어 말할 힘도 없다. [안호원 칼럼위원,국민대 교수]몇 해 전 강남에서 외국 유학까지 하면서 석사 학위를...
안호원  |  2013-02-09 12:31
라인
요람에서 무덤까지 세고 있는 세금
탈세와 탈루는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국민대 교수]“세상에 이럴 수가.....” 연말 정산을 하기위해...
안호원  |  2013-02-05 17:21
라인
사면은 법질서의 대원칙에서 이뤄져야
법에 대한 신뢰를 해칠 우려가 큰 사면을 헌법이 인정한다는 건 법률과 재판의 불안전성을 보완하고 사회를 통합해야 한다는 현실적 필요성 ...
안호원  |  2013-02-01 17:07
라인
정치인과 종교인 삭개오를 닮아라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국민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네덜란드 화가 ‘반 고흐’는 젊은 날 한때 광산에서 일을 ...
안호원  |  2013-01-18 13:18
라인
계사년, 잠시 멈춰서 고개를 들면 비로서 보인다.
어김없이 ‘흑룡의 해’인 임진년(壬辰年) 한해가 지고 ‘뱀의 해’인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아왔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국...
안호원  |  2013-01-11 21:59
라인
박 당선인, 이제 국민에게 약속 지켜야
대한민국 국회 여야간 몸 싸움 모습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였나?[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더럽고 지저분한 똥통에 새 물을 넣은들 그 물이 식수가 될 수는 없었는가 보다. 대선 전 새 정치를 하겠다 특권을 내려놓...
안호원  |  2013-01-09 17:22
라인
어제 뜨고 지던 해와 달, 오늘도 똑같이 뜨고 지는데.
신년새해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드는 가장 큰 느낌이 있다면 무엇일까?[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국민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내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새해가 밝아왔다. ‘흑룡의 해’인 임진년(任辰年)이 어느덧 ...
안호원  |  2013-01-05 22:36
라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치뤄야 할 과제
아향청산거 녹수이하래(我向靑山去 綠水而何來)란 말이 있다. 이를 해석하자면 “나는 청산이 좋아 들어가는데 녹수야 너는 어이하여 내려 오느냐?”란 뜻이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홍경래의 난을 평정하지 못하고 오...
안호원  |  2012-12-28 19:18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3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