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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타면자건'에서의 교훈
‘누사덕’의 ‘타면자건’ 고사에서처럼 그냥 마를 때까지 내버려 두자.[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중국 당(唐)나라 시절, 서슬퍼런 여황제 측천무후(則天武后)의 신하 중 누사덕(婁師德)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사람...
안호원  |  2013-10-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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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건 같은 우리의 만남
고향의 가족들을 보고 싶어 하는 이산가족들의 손수건 같은 만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는 말아야[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독일의 문학자 한스 카롯사가 ‘인생은 너와 나의 만남’이라고 말했듯이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만남...
안호원  |  2013-09-2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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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두 쪽 낼 것은 하늘말고도 많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서울시는 무상보육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얼핏 들으면 무서운 생각이 드는 말이다.[안호원 칼럼위원,수필가]얼마 ...
안호원  |  2013-09-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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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거리 만능주의에 빠져 꼼수 부려
근로소득세 인상을 둘러싸고 온 나라가 홍역을 치루고 있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수필가]월급쟁이들의 연봉을 놓고 얼마 이상을 ...
안호원  |  2013-08-2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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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려놓음의 행복
초복과 중복, 그리고 이젠 말복까지 지나가면서 극성을 부리던 무더위가 막바지에 이르는 것 같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수필가]우...
안호원  |  2013-08-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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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불순종
왜 우리는 서로를 물고 뜯으며 살아야 하는가[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수필가]공자에게 제자 자공이 물었다. “어떻게 해야 지식인(士...
안호원  |  2013-08-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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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번엔 장외투쟁,'국회의사당'을 ‘노인복지관’으로
얼마 전 막말을 마구 하면서도 자성의 빛 없이 오히려 뻔뻔하게 변명을 늘어놓는 민주당 의원들을 생각해보면서 폭군으로 유명한 연산군을 떠...
안호원  |  2013-08-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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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람들 막말,단순한 실언(失言)으로만 봐 줄 수 없다
말 한마디 때문에 평생 쌓은 德이 허물어진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민주당 신경민 최고의원이 최근 당 최고위원회에서 “말꼬리 잡...
안호원  |  2013-07-2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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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있어야 자유가 있다.
주관이 모자라면 군중의 노예가 되고 주관이 지나치면 망상(妄想)의 종(從)이 된다. 흔히 무식자는 고집이 세다고 하지만 유식하다는 지식인들의 억지도 그에 못지않게 센 것 같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요즘 노...
안호원  |  2013-07-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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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역사의 6.25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언론에 등장하는 기사가 눈에 띈다. 바로 6.25 전쟁에 관한 설문조사 내용이다. 올해도 예년과 다를 바 없이 정부 부처나 기관 언론사 등이 이런 저런 유형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 했다.[안호...
안호원  |  2013-07-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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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
6月, 드디어 여름이 찾아왔다. 24절기 중 낮이 가장 긴 하지(夏至, 6월21일) 직전에 맞는 절기가 5일 망종(芒種)이다. 곡식(芒)의 종자(種)를 뿌리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라는 것이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
안호원  |  2013-06-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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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관계
5월 21일은 국가가 공식적으로 ‘부부의 날’로 정한 기념일이다. 본래 한 인간은 부정모혈(父情母血)의 결합에 의해서 태어난다고 한다....
안호원  |  2013-05-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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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모든 것을 다 소유하게 만든다”
오늘은 한 번쯤은 들었을 싶은 이야기로 시작해보고자 한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한 여인이 집밖 정원에 3명의 노인들이 쪼그려 ...
안호원  |  2013-05-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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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오르려면 낮은 데서부터
중국어로 “천리의 먼 길도 첫 걸음을 내딛는 데서 시작된다(千里之行. 始於足下).”는 말이 있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수필가]주역에는 “군자는 일을 함에 있어 그 시작을 잘 도모한다(君子以事謨始).”라는 ...
안호원  |  2013-05-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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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희망이 보이지 않네요
거짓말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안호원 칼럼위원.수필가]거짓말의 역사가 기록되지 않아 거짓말을 하면서도 거짓말의 결과에 대해 확답을 ...
안호원  |  2013-04-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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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용서하자, 나 자신을 위해
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실수도 하고 이런저런 허물도 드러나게 된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때로는 용서를 빌만큼 잘못을 저지르기도 ...
안호원  |  2013-04-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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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의 분노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 ‘노발대발’이란 말이 있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수필가]얼핏 생각하면 크게 화를 낸다는 의미가 담긴...
안호원  |  2013-04-0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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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인사 정맗 이래도 되나?
요즘 세태를 보면 왜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것인지 의아해 할 정도로 머리가 혼란스럽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수필가]건설업자 ...
안호원  |  2013-03-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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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다 業報다
이번에는 우리 민담에 있는 이야기를 말해볼까 한다.[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시인,수필가]어느 깊은 산골에 청상과부댁이 살고 있었다...
안호원  |  2013-03-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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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몰려 좌절하는 대학생 눈물이 안보이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안호원  |  2013-03-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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