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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채우고 온전할 수 있을까
한때 70% 까지 상승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반 토막이 됐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이재명 대통령 지...
안호원  |  2026-09-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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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마나 한 인사청문회 왜 하는지 모르겠다
아침에 눈을 뜨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깊은 탄식이 흘러나온다. [언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지금 자유국가에서 사는 건...
안호원  |  2026-09-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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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말 바꾸기 명수(名手) 그의 본체(本體) 알 수 없어
이재명은 기인(棄人)인가, 기인(欺人)인가, 귀재(鬼才)인가, 아니면 천치(天癡)인가 [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 이재명 대...
안호원  |  2026-09-0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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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국군사관학교 출신이 쿠데타를 모의하면 군을 해체할 것인가
“쉬운 해법만 찾는 대한민국 함대 적신호!”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이제야 비로소 왜 육군사관학교를 없애고 통합 사관학교를...
안호원  |  2026-08-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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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불문 군(軍) 사관학교 통합 절대 반대
지금 필요한 것은 군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자유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다 (Freedom is not free).[안호원 칼럼위원 교...
안호원  |  2026-07-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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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주는 상처 ‘檢’이 주는 상처보다 더 깊다.
시위를 떠난 ‘말(諺語) 화살’은 되돌릴 수 없어 안호원(한국 열린 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특임교수. 상담학 박사) 구화지문(口禍之門...
안호원  |  2026-06-1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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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궁예 관심법'으로 '무기징역 선고’
내란재판은 법치의 숨통을 끊은 폭동이다.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지난 19일 지귀연 재판. “혹시나 했더니 역시 나였다.”...
안호원  |  2026-02-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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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내란에 대해 무죄가 선고 된다면
그 누구도 위대한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을 더 이상 모독하지 말라.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대인춘풍지기추상(待人春風持己秋霜)...
안호원  |  2025-09-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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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민임명식, 이재명 특유의 권력 놀음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중부지방 집중 호우로 사망자 3명을 포함해 수백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상황에서 국민의 혈세 10억 원을 ...
안호원  |  2025-08-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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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권력은 위험,만인은 법 앞에 평등
혈투 (血鬪)의 선거전이 벌어진 무대의 막은 내려졌고, 청중은 모두 일상으로 돌아갔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안호원  |  2025-06-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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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당 파상공격에 사법부 마저 백기투항
책임 없는 사법부가 되어 버려 [안호원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 교수 겸 박사] 참으로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참담한 심정의 사태가...
안호원  |  2025-05-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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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지일관 윤석렬 정권을 지켜야
무능(無能)하고 무뇌(無腦)한 야권 국회의원[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어떻게 저렇게 무능(無能)하고 무뇌(無腦)한 사람들이 국...
안호원  |  2024-09-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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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삼권분립·법치주의 말살(抹殺)에 나서
이제라도 국민은 깨어나서 민주당의 입법 독주를 막아야 한다.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이재명의 미래가 불안해지면서 위기감에 빠...
안호원  |  2024-09-2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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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 속에 안주하는 개구리 신세가 된 국민들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면 온도 상승을 느끼지 못한다 [언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개구리 한 마리를 끓는 물에 넣었다. 개구리가 전...
안호원  |  2024-08-0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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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고인들의 세상을 만들 수 없다
더 무식하고, 종북적이고, 폭력적인 ‘97 한총련 세대’ 세상을 만들 수 없다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6.25 전쟁영웅인 ...
안호원  |  2024-04-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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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했던 의료대란 현실화되고 있어
병원 곳곳에서 예정된 수술이 취소되고 있어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평소에는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응급실 문이 닫혔다. 문...
안호원  |  2024-03-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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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은 OK 도태우는 NO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지?” “노무현의 말처럼 막 가자는 건가” 4.10총선을 통해 구성될 22대 국회가 제대로 운영될 수...
안호원  |  2024-03-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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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등장 이후 한국정치는 악화일로
“통진당 세력과 시민회의 등이 참여하는 민주개혁진보연합 세력의 국회 진출을 막아야”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이재명’을 보면 ...
안호원  |  2024-03-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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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불감증’은 우리 내부의 적
북한은 숨겨왔던 발톱을 여실히 드러냈다.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역사(歷史)란 무엇인가? E.H. 카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
안호원  |  2024-01-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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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5.18 헌법 전문 수록 재고해야
한동훈 위원장은 5.18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 [안호원 칼럼위원 교수 겸 박사] 인천범시민연대 등 53개 단체가 지난 7일 오...
안호원  |  2024-01-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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