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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구속영장 기각, 법원"혐의 소명되고 증거 인멸할 염려 없다" 서원일 2019-12-27 09:53
정미홍,종북지자체장 발언 800만 배상 책임 확정 상속인들 배상 승계 서원일 2019-12-22 14:20
김기춘,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 서원일 2019-12-04 05:26
유승준, 상당수 국민들 반감 커 입국해도 과거와 같은 활동 불가능 할 듯 박진아 2019-11-15 20:59
이상희 아들 폭행치사 가해자, 대법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유죄 확정 박진아 2019-11-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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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조 전 장관의 아들 내 강의를 들었다고 하는 데 난 그런 강의 한 적 없어" 서원일 2019-11-14 21:41
구본영, 대법원에서 벌금 800만원 확정 천안시장직 상실 서원일 2019-11-14 16:30
정경심 추가 기소, 남편 조국 전 장관 검찰 소환 불가피 서원일 2019-11-11 00:11
고등군사법원장, 금품 수수 혐의로 검찰 조사 받아 직무 배제 서원일 2019-11-05 22:24
조국 동생 구속, 추가된 범죄 혐의 구속 필요성과 상당성 인정 돼 서원일 2019-10-3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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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철 의원직 상실,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서원일 2019-10-31 20:45
조국사태 최종 책임은 문재인 대통령 안호원 2019-10-28 17:01
정봉주 1심 무죄, 재판부 “성추행 인정할 증거가 없다.” 서원일 2019-10-25 15:21
정경심 교수 구속, 대다수 언론들 ‘조국 수사 불가피’ 시각 서원일 2019-10-24 07:09
정경심 교수 구속, 남편 조국 전 장관 수사 가능성 높아져 서원일 2019-10-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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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형 집행정지, 사유는 97세의 고령과 치매 서원일 2019-10-23 22:55
조국가족을 위한 검찰개혁 이계성 2019-10-15 20:24
정경심 침대수사, 조사 받는 시간보다 조사 열람 시간이 휠씬 길어 서원일 2019-10-14 23:53
윤중천, “윤석열 알지도 못하고 원주 별장에 온 적도 없다.” 서원일 2019-10-12 20:29
조국 검찰개혁, 부패한 자기가족 봐주기 위한 개혁 이계성 2019-10-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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