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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2서울 승용차 없는 날’ 추억 속으로
23일 ‘2012서울 승용차 없는 날’ 행사가 서울 세종로 550m 구간에 차량 출입이 통제된 ‘보행전용거리’로 오전 6시부터 오후 7...
주동식  |  2012-09-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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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국민이 원하다면 물러나야지, 건국대 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시민활동가]“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야지”1960년 선거가 다가오고 있었다.사사오입개헌이라는 불신과 장면이라는 야당 부통령은 자...
남부임  |  2012-09-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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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지진 일본의 ‘학살만행’ 규탄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이 31일 서울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관동대지진(1923.9.1) 당시 재일한국인...
주동식  |  2012-09-0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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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걸그룹 총출동, 함께 광란의 ‘강남스타일’ 무대 연출
7월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2012 런던올림픽 특집으로 국내 정상급 걸그룹들이 총 출연했다.[푸른한국닷컴 박진아 기자]이날...
박진아 기자  |  2012-07-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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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미래를 위하여, 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시민활동가]‘수출진흥 5개년계획’이라는 수출 목적은 장차 자급자족할 수 있는 장치였다. 외국원조를 받자마자 외국원조로부터 벗어...
남부임  |  2012-07-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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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화선! 우리의 영토 선언,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 시민활동가]1951년 11월 하와이 총영사 김용식을 임시수도 부산으로 불렀다.“한일간에 해양 분계선이 유지돼야 합네다. 미국...
남부임  |  2012-07-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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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후퇴,건국 대통령 이승만이야기
[남부임 시민활동가]후퇴사실,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중공군이 무기도 없이 맨 몸으로 밀고 들어왔다. 모택동은 스탈린의 환심을 사기 위...
남부임  |  2012-07-0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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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닮은 사람은 없다.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장 쟈크 루소는 프랑스 대혁명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점에서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그를 비범한 사람으로 볼 수 있는 것은 그의 저서 고백록에서 한 말「나는 이 세상의 어느 누구고 닮지 ...
김성춘  |  2012-06-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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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십자가(十字架)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사람에게는 각자의 십자가가 있다. 이 십자가는 아무리 아버지라 해도 아들과 나눠질 수 없고, 어머니가 딸 대신 질 수도 없는 것이다. 십자가는 그리스도교의 핵심으로서 그리스도교는 이 십...
김성춘  |  2012-06-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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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진격하라, 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 시민활동가]진격하라! 북진통일을 위하여..이승만과 프란체스카의 목숨을 건 기도는 하늘을 감동시켰다. 미군도 최선을 다했다.9...
남부임  |  2012-06-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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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없는 나라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영웅이 없으니 보잘 것 없는 것들이 이름을 날리는구나!(時無英雄 使豎子成名))」이 말은 우리에게「백안시(白眼視)」로 유명한 완적이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놓고 싸우던 중국 하...
김성춘  |  2012-06-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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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5전쟁! 전략가 이승만의 필사즉생(必死卽生)
[남부임, 시민활동가]6.25전쟁! 전략가 이승만의 필사즉생(必死卽生)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20분, 잘 무장된 20만 명의 북...
남부임  |  2012-05-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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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비가(悲歌)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처음 닭 울고 개 짖을 때, 인류는 땅위의 포식자 때문에 나무위에서 살았다. 그런데 나무위에서 바라본 푸른 초원. 넘실대는 강물. 솟구치는 파도와 아스라한 산들은 인간의 마음을 흔들어 ...
김성춘  |  2012-05-2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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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물 넘어 물 산 넘어 산,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 시민활동가]물 넘어 물 산 넘어 산이제 한고비 넘겼나싶더니 좌파와 중도파의 선거반대운동이 일어났다. 3월 12일, 김구와 김규...
남부임  |  2012-05-1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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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기적,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 시민활동가]“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기적공산당 박헌영은 이승만을 주석으로 추대하려고 몇 번이나 시도했다가 이승만의 완강한 거...
남부임  |  2012-05-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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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얄타회담, 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 시민활동가]얄타회담1945년 5월 14일유엔 총회 회의장에서 이승만이 폭탄선언을 했다.“유엔 총회가 한국 대표단의 참석을 거...
남부임  |  2012-04-3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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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독립의 외교전, "JAPAN INSIDE OUT",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시민활동가]결코 포기할 수 없는 독립의 외교전, "JAPAN INSIDE OUT"1939년에 하와이를 떠났다. 이승만의 나이 ...
남부임  |  2012-04-2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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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관동대지진, 건국 대통령 이승만 이야기
[남부임, 시민활동가]관동대지진학살관동대지진학살은 중국을 치기위한 탄약고가 지진으로 폭발하여 인명피해가 나자, 무고한 한인들에게 뒤집어...
남부임  |  2012-04-1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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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교조주의와 더 교조주의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선거 때만 되면 전국이 갈가리 찢어지는데, 이제 그 19번째 선거도 막을 내렸다. 제도권 언론은 어느 당이 승리하고 어느 당이 패배했다고 요란하고, 이긴 당은 풍악소리가 넘치고. 진 당...
김성춘  |  2012-04-1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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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때문인가, 눈높이 때문인가?
[김성춘 푸른한국닷컴 칼럼위원]정치나 종교, 여러 사회문제 등에 대해서 의견이 다르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른 것은 정설이 없어 어찌 할 수 없지만 그것의 대부분은 코드와 눈높이 때문에 비롯된다. 코드란 것은 같은 ...
전영준  |  2012-04-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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