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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정희의 ‘전향’은 사랑했던 ‘여자’ 때문에
[푸른한국닷컴 전영준 발행인]20011년 5월16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하 박정희)이 주도한 군사 쿠테타가 발생한지 50주년이 되는 날이다.1961년 5월 16일 소장 박정희의 주도로 김종필 등 육사 8기생 출신 ...
전영준  |  2011-05-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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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덕, ‘지역주의타파범국민실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배종덕 전 한나라당 목포시 지구당위원장이 11일 열린 ‘지역주의타파범국민실천위원회(이하 지타실)’ 발기인대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
전영준  |  2011-05-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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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천안함 폭침 1주기 범국민 추모제
2일 오후1시30분 서울광장에 3000여 애국시민이 참석 『천안함 폭침 1주기 범국민추모행사』 가졌다. 천안함 폭침 1주기 추모행사는 ...
장재균 객원기자  |  2011-04-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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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마녀 잔다르크, 파스칼의 팡세
로마제국 국교가 된 이래 크리스트교는 유럽에서 절대 권력을 휘두르게 된다. 그러나 신앙을 팔아 막강한 권력을 거머쥐고 정교유착하며 군림하던 크리스트교는 극도로 타락하고 부패한다. 심지어 돈을 내놓으면 죄가 사해져 천...
이종부  |  2011-03-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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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장관“ 카리스마 짱!” 인기 ‘폭발’
투철한 군인정신·단호한 말투에 네티즌 호응“애국심이 가슴에 충만하면 다 멋진 사람이 되는군요. 김관진 국방부 장관님 더 잘 해주세요.”...
인터넷뉴스팀  |  2011-03-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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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고 출신 최초 골든벨 소녀’ 김수영
요즘 KBS TV 에 김수영(30)씨를 모델로 공익광고가 나온다. 공익광고에 나올 정도로 유명해진 그는 누구일까. 그는 세계 최고의 정...
푸른한국닷컴  |  2011-02-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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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넛지'로 배웠다면, 2011 '당근과 채찍'으로 실천하라!
아마존에서 최고가로 인수하여 큰 화제가 되었던 미국 최대 온라인 신발업체 자포스(Zappos)는 대단한 고객감동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도...
인터넷뉴스팀  |  2011-01-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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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곤 최효숙 부부 교도소장"
청주교도소 김재곤 소장이 청주불교방송 무명을 밝히고 금요 초대석에 초대 되어 일반인들은 잘 알 수 없는 교도소 이야기를 들려줬다. 다음...
인터넷뉴스팀  |  2011-01-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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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원진희 前 한양대 교수의 '중단없는 전진'
前 한양대 교수, 美 퍼듀대 객원교수現 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 고문 ◆정년퇴임 후 제 2의 인생‘중단 없는 전진’을 생활신조로 학생들을...
박종안 기자  |  2011-01-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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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어린이들, 전두한 ·김영삼 전 대통령 댁 등 신년 세배차 방문
활빈단 홍정식단장은 엄마등에 엎혀 사선을 뚫고 자유대한으로 탈북한 새터민 어린이12명과 엄마들을 인솔해 1일 오전10시 연희동 전두환前...
인터넷뉴스팀  |  2011-01-0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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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 국립묘지 참배 및 신년조찬
이명박 대통령과 국무윈원, 임태희 대통령실장과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이 1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한뒤 분향하...
인터넷뉴스팀  |  2011-01-0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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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빈의 "머니벌(Money Ball)” 이야기
불공정 게임을 승리로 이끈 과학 마이클 루이스가 지은 “머니벌(Money Ball)”를 다시 읽었다. 부제가 " 불공정한 게임을 승리로...
전영준  |  2010-12-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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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리아 주최 ‘2010년 송년 및 후원의 밤’ 개최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주최 ‘2010년 송년 및 후원의 밤’이 23일 오후6시 뉴 국제호텔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전 국...
인터넷뉴스팀  |  2010-12-2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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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감동이 없다. 재미도 없다. 시원하게도 못해준다
1959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난 김두관은 부산에서 동아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이듬해인 1988년 처음으로 총선에 출마했다 낙선의 고배를 마시고, 고향인 고현면 이어리로 돌아와 농민운동에 투신해 마을이장이 된다. ...
이종부  |  2010-12-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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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적 가치와 이명박적 가치
「친노」와 「반노」, 「반이」와 「친이」는 엄연한 현실이다. 이렇게 편을 갈라 싸울 만큼 과연 그 노무현이나 이명박(존칭생략)은 가치가 있는 것인가? 가치가 있다면 노무현의 가치 아이콘은 무엇이고. 이명박의 가치 심...
김성춘  |  2010-06-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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