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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경제다.’라고 외치는 참모들이 없다.
보수가 흔들리고 있다.과연 다음에도 정권을 창출할 수 있는가에 대한 깊은 시름에 빠져있다.천안함 사태,6.2지방선거,연평도 폭격를 거치면서 더욱 혼돈에 빠졌다. 천안함 사태,숫자로 나타나는 지방선거의 결과, 연평도 ...
푸른한국닷컴  |  2010-12-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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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충무공」이고, 왜「세종대왕」인가?
광화문에 나갈 때마다 거기 서 있는 「이순신 장군」동상을 보고 고개를 갸웃했는데, 이제는「세종대왕」마저 있어 입을 삐죽이지 않을 수 없다. 이분들이 누구인가? 대한민국의 「성군」이고 「성웅」이다. 잘못 말하다간 위인...
김성춘  |  2010-09-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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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동상이몽의 나라
얼마 전 고향친구 한 사람이 산행을 하다 「불귀의 객」이 되었다. 그 무겁게 짓누르는 빈소에서 우리는 경조사라면 으레 분위기를 돋우며 추억의 공유를 확인하는 회고담도 없이 다만「살아있는 것들의 허망함」을 곱씹을 수 ...
김성춘  |  2010-08-3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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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신뢰의 위기'
꽃다운 젊은이들이 스러진 「천안함」침몰을 놓고도 비통해 하지만 정부 발표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몇 번의 정정발표나 완벽하지 않은 조사방법만의 탓은 아닐 것이다. 거기에는 보다 근원적인 정부에 대한 불신이...
김성춘  |  2010-07-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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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들의 나라
한 때 오적五賊이 활개를 친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똥파리」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그때의 오적은 민주화와 산업화과정의 부작용이라고 해도 「열정」이라는 약간은 낭만적인 요소는 있었지만 지금의 똥파리들은 그야말로 똥파...
김성춘  |  2010-07-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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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지도자에게
일본의 전국시대戰國時代 개혁적인 무장武將이었던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은 죽고 죽이는 전쟁터에서도 와까(和歌. 일본고대시가)중의 「세상살이 50년, 천하와 비교하면 너무나 하찮다!」라는 구절을 자주 되뇌었다고 한다. 자...
김성춘  |  2010-05-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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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부터 기강확립을
그런 부하를 둔 대통령부터 안보태세와 안보의식이 이완돼 있었다. 대통령의 정신 재무장을 당부한다.이명박 대통령은 2007년 8월19일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에서 후보로 선출된 직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지도부와의 간담...
전영준  |  2010-05-06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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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치배분을 생각한다.
일찍이 어느 뉘는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했고. 그 뒤의 뉘는 「피레네 산맥 이쪽에서는 진리(정의)가 저쪽에서는 허위(불의)가 된다.」고 했는데, 오늘날 한국에서는 이 두 가지가 경합하면서 사람들...
김성춘  |  2009-11-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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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그때만 최서해가 「탈출기」를 써서는 안 되는 것이다. 1964년 봄 지명은 신선이 사는 것 같고 풍광은 좋았지만. 우리 4 식구 남포 터지는 소리를 들으며 하루 종일 철도 자갈을 깨고 나르던 무릉(武陵)도 똑 같았던...
김성춘  |  2009-07-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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