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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정윤희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소는 11월 27일 정윤희 아들 조 모씨(22)의 1차 부검결과 사망에 약물 복용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사인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약물은 마약인지 아니면 평소 복용하던 일반 약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LA 소재 사립명문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에 재학 중이던 정윤희의 막내아들 조모씨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22일 친구들과 파티를 열고 술을 마시던 중 급성폐렴증세로 입원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정윤희 아들은 한국에서 영재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유학, 사립 명문학교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SC)에서 재학 중이었다.
하지만 미국으로 건너간 후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해며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역시 극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희 씨에게는 2남1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남편 조규영 회장의 전처소생의 장남(27)와 장녀(29)가 있고, 이번에 의문사 한 아들 차남(23)은 정윤희 씨의 소생이다.
그러나 정 씨는 전처소생의 애들을 애기 때부터 애지중지 키워 생모 이상의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차남의 죽음은 슬픔을 더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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