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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내대표 선출, 친박·비박이 아닌 탄핵 찬성파의 승리 전영준 2018-12-11 22:35
임태훈 성정체성 논란,20대·30대의 애국심을 부정하는 행위 전영준 2018-07-31 20:15
김병준 비대위원장 확정, 청산의 대상이 혁신의 선장을 맡아 전영준 2018-07-16 21:32
김병준, 누울 자리보고 다리 뻗어야 할 사람 전영준 2018-07-02 22:29
북미정상회담, 이판사판 두 가지 관점 포인트 전영준 2018-05-0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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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은 노무현의 생각과 이념에 동의하는 동지 전영준 2018-04-21 04:00
펜스 미국 부통령의 동선을 보면 미국의 뜻을 알 수 있다. 전영준 2018-02-12 01:04
문재인 대통령 분노와 노무현 정권시절 자살한 사람들 전영준 2018-01-18 12:12
배현진 앵커 전격 하차,사형수도 죽이기 전에 말 할 시간은 주는데... 전영준 2017-12-09 00:50
노조의 횡포와 월권, 결국은 다 같이 죽는 길 전영준 2017-12-0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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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추태(醜態)연출보다는 세계최고의 국제방송으로 만들 비전을 연출해야 전영준 2017-11-12 22:16
박찬주 대장 부인 갑질만큼 군 인권센터의 갑질도 심판받아야 전영준 2017-08-04 01:40
보수정당, 아직도 달을 보라하니 손가락만 보고 있다. 전영준 2017-07-16 18:05
류석춘 혁신위원장,산수 못하는 데 수학 잘할 리가 없다. 전영준 2017-07-12 21:38
도종환, 좌파 문화계의 ‘비밀병기’에서 ‘북한은 적’으로 변신 전영준 2017-06-1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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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조국(祖國)과 국가(國家) 전영준 2017-06-02 23:19
위장전입,'티코급'이나 '리무진급'이나 똑 같다. 전영준 2017-05-28 22:14
위장전입과 적폐청산 전영준 2017-05-26 17:05
윤석열 기수파괴, 육군 대령을 수도방위사령관에 임명한 격 전영준 2017-05-20 23:38
홍준표 후보,보수우파 자산이 되었다. 전영준 2017-05-11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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