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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동연 논란에 진중권의 이상한 옹호 논리....박정희는 혼외자를 두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전영준 2021-12-05 16:02
안철수 출마,보수에겐 득(得)일가 독(毒)일까 전영준 2021-11-01 17:57
문재인 대통령,통치의 정당성 상실 거국중립내각 구성해야 전영준 2021-07-21 17:08
김무성도 대선무대에 올라야 전영준 2021-06-30 16:38
손정민 친구 측 입장문, '해명할 부분은 적극적 설명, 의혹 부분은 술 취해 기억 안나' 전영준 2021-05-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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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철수(撤收)냐 아니면 3위냐 전영준 2021-03-14 20:28
문재인 대통령,'민심이 흔들리면 배가 뒤집힌다.'라는 말을 새겨 들어야 전영준 2020-12-26 23:55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가수 싸이 아내 전영준 2020-09-03 20:23
추미애 장관! 신군부 아래서 사시는 왜 했습니까 전영준 2020-07-29 22:12
윤석열 검찰총장,순수성과 진정성으로 무장해 원칙대로 처리해야 전영준 2020-07-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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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대패. 결국 '탄핵'이 발목을 잡았다. 전영준 2020-04-19 23:16
고민정, 남편을 향한 순애보가 더 감동적이다. 전영준 2020-04-05 03:02
자유한국당,파티는 끝났다. 전영준 2019-11-04 05:13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전영준 2019-09-07 22:44
조국,과거 이회창 대선후보와 비교해 볼 때 사퇴가 도리 전영준 2019-08-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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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발언, 탈미(脫美)의 수순인가. 전영준 2019-08-06 21:49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파란나비 브로치 전영준 2019-07-01 13:54
홍콩 시위,중국 전체가 분열되는 단초가 될 수 있어 전영준 2019-06-12 21:23
김원봉,민족독립운동역량의 상징은 과대평가 전영준 2019-06-06 22:44
나경원 원내대표 선출, 친박·비박이 아닌 탄핵 찬성파의 승리 전영준 2018-12-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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