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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는 참전용사들의 이름을 되새기는 추모 영상과 가을밤을 밝히는 ‘감사의 빛 23’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지하 프리덤에서는 10월 한 달간,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미군 실종 장병 7,400여 명의 이름을 영상으로 전한다.
한편 가을밤을 밝히는 ‘감사의 빛 23’은 지난 9월 28일 서울 수복의 날에는서울의 상징꽃과 나무인개나리와 은행나무를 떠올리는 노란빛으로 광장을 밝혔다.
다가오는 10.24(토) 국제연합일에는 푸른색 특별 점등을 11.11(수)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에도 순차적으로 점등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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