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봉재 리얼콘 칼럼니스트]
박원순의 아들인 박주신이 병무청에 신검용으로 제출한 MRI 사진과 오늘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촬영한 MRI사진과 동일하다고 세브란스 병원측에서 발표를 하였다. 그 결과로 인하여 국민들에게 약속한데로 강용석 의원은 오늘 국회의원직을 사퇴 하였다.
그동안 강용석 의원이 의문을 제기한 것을 보면 박주신은 군 입대 후 나흘만에 허벅지 통증으로 귀가였으나 갑자기 디스크 환자로 바뀌어 평소 박원순의 아름다운재단과 친분이 있던 자생병원에서 MRI 촬영을 하였고 병역비리가 있있던 의사에게 진단서를 발급받아 재신검을 받았다.
여기에다가 박주신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 사진과 동일하다고 한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MRI 사진을 보면 비전문가인 우리가 보더라도 공개된 영상속의 박주신 모습과 너무나 판이하였고 이 사진을 본 많은 국민들도 같은 생각이었다.
그리고 이 사진을 판독한 전문가들 조차도 대부분이 박주신의 것이 아닐 것이라는데 동의를 하였으며 이런 몸을 가지고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과 이런 중병에 대하여 치료 한번도 받지 않았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런 의문투성이의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신체검사에 대하여 강용석 의원이 의문을 제기한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의문점을 보고 가만히 있었다면 정의로운 투사가 아니죠 그리고 박원순과 겨뤘던 나경원 후보의 1억원 피부과 사건도 거짓으로 판명이 난 상태였고 여기에 박원순 아들 사건이 터지자 의문을 더 가질 수밖에 없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병무청 판정이 사실이라고 밝혀지고 강용석 의원이 사퇴하였지만 강용석 의원이 자신의 몸을 던져 진실을 파해칠려고 한 용기는 국민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었고 누구도 나서지 않았던 일에 결코 물려서지 않고 도전한 한것은 진정한 영웅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이다.
그리고 화끈하게 약속한데로 물러났다 우파쪽에서 이렇게 용기있게 자신을 던진 사람이 어디 있나요 가슴이 아립다.
존경하는 강용석 의원님 비록 의원직을 사퇴하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변호사 직분으로 항상 국민의 편에 서서 정의를 지켜주시기 바란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강용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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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봉재 jiri2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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