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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준석 대변인. 사진@호준석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시는 “호 신임 대변인이 오랜 언론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입장을 정확하고 책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창구 역할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국민의힘 대변인을 거쳤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국민의힘 서울시 구로갑 당협위원장으로 맡았다.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은 지난 8월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와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발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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