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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치유의숲과 편백숲
서원일 | 승인 2025.10.13 19:15
사진@산림청
13일 산림청에 따르면 피톤치드 가득 머금은 고창 치유의숲과 편백숲을 걷다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맑게 정화되는 상쾌함을 느낀다.
 
국립고창치유의숲은 국가사업으로 고창 문수산 자락의 아름다운 편백숲에 치유의숲을 조성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조성되었다.
 
사진@산림청
사진@산림청
고창의 편백림은 수령이 족히 30년이 되어 울창함을 자랑하며 총 33만 평 부지에 무려 9만 평가량 편백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센터는 전남 장성군과 고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축령산 일대에 조성되어 편백숲을 거닐다 보면 짙게 배어 나오는 편백향에 정신이 맑아지는 산림욕을 경험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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