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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얼미터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0.3%로 집계됐다.
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였던 일주일 전 조사(27.0%)보다 3.3% 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국정 수행 지지율이 30%대를 나타낸 것은 지난달 네 번째 주 조사(30.0%) 이후 4주 만이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정부 출범 후 최고치였던 일주일 전 조사(68.7%)보다 2.5%p 내린 66.2%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체코 원전 세일즈 외교' 등 외교적 행보가 주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 현실화 등 요인이 잇따르며 지지율 하방 압력이 다소 약해진 양상"이라며 "'응급의료 공백'의 경우 연휴 기간 큰 위험에 직면하지 않은 채 일단락되며 부정 여론 촉발 또한 잦아든 모양새"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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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얼미터 |
이외 조국혁신당은 1.6%P 낮아진 9.1%, 개혁신당은 0.3%P 높아진 4.5%, 진보당은 0.3%P 높아진 1.2%, 기타 정당은 0.1%P 높아진 1.9%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0.9%P 감소한 8.9%로 조사됐다.
이번 주간 집계는 9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이틀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7,01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1명이 응답을 완료, 2.7%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4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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