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통령실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날 만찬에 김건희 여사와 김윤옥 여사도 참석했고 이명박 정부 당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을 지낸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부부 등 6명이 만찬을 함께 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만찬은 윤석열 정부와 이명박 정부 두 정부의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정감이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2008 베이징·2012 런던올림픽 때 역대 최다 13개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번에도 공교롭게 13개 역대 최다 금메달을 딴 공통점이 있다”며 “파리 올림픽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둔 태극전사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젊은 세대가 미래에 짊어질 부담을 덜기 위해 기성 세대들이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