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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4일 MBC 스포츠 플러스 한 관계자는 "김민아 아나운서가 어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크게 다치지 않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4일 오전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어제 친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가 가로수와 부딪혀 양쪽 발목을 다쳤다"면서 "일단 양쪽 발목에 깁스를 한 상태이고, 자세한 상태는 조만간 CT촬영을 해봐야 알 것 같다. 다 나을 때까지 3주 가량 걸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MBC 스포츠 플러스 야구 전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해 왔다. 대구 출신으로 8살 때부터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다 17살 때 부상 등의 이유로 선수생활을 포기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불문학과에 진학, 졸업하고 2007년 스포츠 케이블 방송국 MBC ESPN(현 MBC Sport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였다.
2011년 현재 MBC Sports+에서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 를 진행하고 있다.
야구 시즌 종료 후 휴식을 취했던 김 아나운서는 최근 업무에 복귀해 연말 각종 시상식 등을 준비하고 있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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