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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5 엔진(5D67) 형상.사진@합참 |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합참은 9일 “북한이 지난 2일 분단 이래 처음으로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발사한 미사일이 1964년 구 소련이 개발한 SA-5 지대공 미사일인 것으로 분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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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5 지대공 미사일.사진@합참 |
이에 6일 소나(음파탐지장비)와 무인 수중탐색기(ROV)를 이용해 잔해물에는 곳곳에 러시아어가 표기돼 있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잔해물을 인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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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획득 장비,하단 획득 장비 엔진부 |
외형은 미사일 후방 동체(길이 약 3m, 직경 약 0.8m)와 4개의 주날개(폭 약 0.8m) 일부이며, 내부는 액체 연료통, 엔진 및 노즐 일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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