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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1일 서울시는 일제가 갈라놓은 창경궁과 종묘를 서울시가 90년 만에 다시 연결하는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을 마무리하고, 21일(목) 15시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개방행사는 창경궁과 종묘를 단절시킨 율곡로를 지하화하고 상부에 새롭게 조성한 ‘시민친화 전망공간’에서 열렸으며 본격적인 시민개방은 22일(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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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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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창경궁-종묘 연결 역사복원사업’은 과거 담장을 사이에 두고 하나의 숲으로 연결돼있었지만 일제가 북한산의 주맥을 끊어버리기 위해 도로를 내면서 끊어져버린 창경궁과 종묘를 녹지축(약 8,000㎡)으로 연결하고, 궁궐담장(503m)과 북신문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궁궐담장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340m 길이의 ‘궁궐담장길’도 새롭게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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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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