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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에디 로사리노(오른쪽)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6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를 공략해 3점 홈런을 친 뒤, 3루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연합뉴스 |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6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2로 꺾었다.
NLCS를 4승 2패로 끝낸 애틀랜타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7일부터 7전4승제의 WS를 치른다.
애틀랜타가 WS에 진출한 건 1999년 이후 22년 만으로, 프랜차이즈 역사상 10번째(1900년 이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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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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