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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픽 캡처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22일 발표한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의 2월 2주차(2.15~21일) 주간 투표 결과 전유진이 여성 가수 부문에서 171,770 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전유진의 뒤를 이어 2위 홍자(41,130포인트), 3위 신미래(35,180포인트), 4위 김소연(34,440포인트), 5위 명지(31,400포인트) 순으로 집계됐다.
남성 가수 부문에서는 영탁이 2,169,58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임영웅(2,087,300포인트)이 3위에는 정동원(168,020포인트)이 랭크됐다.
또한 전유진은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한눈에 시선을 확 끄는 광고 요정은?’의 스페셜 투표 결과 116만9930포인트를 기록해 114만8280포인트의 조명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전유진은 서대문 전광판에 홍보 영상이 게재되는 이벤트를 받는다. 2위 조명섭도 이벤트를 함께 받게 됐다.
전유진은 2월 3주차(2.22-28일) 주간 투표 기간인 23일 오후2시 현재 71,500포인트로 명지(21,630포인트)를 제치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지난해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천부적 재능과 노력으로 혜성처럼 떠오른 트로트 샛별로 인정받았다.
또한 작년 12월 17일 첫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도전, 5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 1위를 차지하며 8회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률 30%를 넘는 최고 시청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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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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