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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빨간 립스틱 키스자국, 송지효의 입술로 밝혀져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11.04 22:22

   
▲ 신세경.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신세경의 왼쪽 볼에 빨간 키스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세경, 볼에 누가 키스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의 신세경의 왼쪽 볼에는 빨간 립스틱의 입술 자국이 선명한 상태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오른손으로 이마를 살짝 집은채 볼에 빨간 키스자국이 새겨진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나 신세경의 사진속 키스자국은 화보촬영을 하다가 찍은 송지효 입술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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