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종현-신세경 결별은 서로가 바빠 소원해진 것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6.20 22:05

[푸른한국닷컴 권도연기자]공식 커플 배우 신세경과 그룹 샤이니 종현의 공식적인 8개월간의 열애를 마감했다.

   
▲ 종현,신세경
20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측에 따르면 “최근 신세경과 종현은 8개월 만에 연인에서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영화 ‘푸른 소금’과 ‘비상:태양 가까이’의 촬영으로 바빴고, 종현은 SM타운 월드투어 공연과 일본 스케줄 등 바쁘다보니 만날 시간이 없어 소원해 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아직 어린 나이인데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한 매체의 보도돼 열애 사실이 공개됐으며, 이후 열애를 인정해 네티즌들에 의해 공개연인으로 인정받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34.6% vs 부정 62.2%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34.6% vs 부정 62.2%
조희대 조희대 "국회와 대통령,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
백마강변 코스모스길백마강변 코스모스길
정읍 구절초꽃 축제정읍 구절초꽃 축제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