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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 “격리자 추적검사 중 12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84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1084명 가운데 수용자는 1041명, 직원은 22명, 가족은 20명, 지인은 1명이다.
앞서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는 확진자를 제외한 수용자 1128명에 대해 5차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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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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