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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홍준표& 유승민 후보단일화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하여 시대적 必然이랄 수도 있다.
유승민, 홍준표 후보는 거두절미하고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를 위해 스스로 자기를 뒤돌아보며 후보단일화를 서둘러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급조된 5월 대선은 보수주의를 신봉하는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가슴 아픈 충격의 정치 일정이다!
TV 토론에서 유승민과 홍준표가 서로 공격하는 모습은 썩 보기가 좋지 않다.
불쾌 바로 그것이다!
왜 홍준표후보와 유승민후보가 앙숙처럼 비춰지고 있는가?
유승민, 홍준표는 가히 없는 아집을 부리지 말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툭 터놓고 「자유민주주의」를 열망하는 보수국민들의 답답하고 안타까운 시대적 아픔이 서려있는 눈망울을 진지하게 응시하여보라!
지금,
유승민과 홍준표가 손을 잡고 결합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두고두고 보수국민의 따가운 눈총을 받게 된다는 엄연한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누구에게 표를 몰아줘야 자유 대한민국체제가 수호 될 수 있는가를 국민들은 눈을 두리번거리며 노심초사 하고 있다.
북한정권에 굴종적 이거나 혹은 추종하는 세력들이 행여나 주위에 있지 않을까하고 가슴 애태우는 국민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을 유승민, 홍준표 후보자는 명심해야 한다.
애국시민들의 선거 전략으로는 투표장에 모두 다 나가서 나의 신념어린 고귀한 한 표를 던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보수 국민들의 목표는 내가 좋아하는 후보를 찍어야 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면 자유대한민국을 가장 잘 수호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분에게 ‘표’를 향해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다시금 유승민 후보와 홍준표 후보에게 간절히 호소하는 바이다.
유승민, 홍준표 후보는 추오의 사심이나 사감이라도 만약 있다면 깨끗하게 털어 버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희생하겠다는 애국심으로 신속하게 후보단일화를 이루기를 간곡히 당부 드린다.
지금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호가 가장 중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키워드가 되어 있다.
지금 위난의 시대에 애국국민이 선택해야할 투표 기준은 무엇보다 최선 아니면 차선이고 그것도 불가하면 최악 아닌 차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위중한 시간임을 명심해야 한다.
정치평론가, 치의학 박사 양영태 (전 서울대 초빙교수)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양영태 dentime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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