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의회 양영태의 정치이야기
새누리당의 쓴소리 주자 김용태,정두언, 유승민의 정치적 운명은?
양영태 | 승인 2016.03.08 20:29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
새누리당 공관위의 공천여부에 따라 정치권의 파고가 높아질 세 의원의 향배를 주시하는 이유!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 이한구의 예상치 못했던 파워가 자못 국민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며,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갈수록 정치적 파워가 발생됨에 따라 자못 국민들의 시선은 자극적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김무성 대표와 신경전을 벌이면서 미래 정치권의 풍향이 행여 예측할 수 없는 격랑(?)속으로 휘몰아 갈수도 있다는 정치적 예측이 가능해지는 것은 왠 일 일까?

새누리당은 앞으로 다가올 2017년 대선을 향해 정권 재창출을 열망하는 집권여당이기 때문에 더욱 친박, 비박의 공천경쟁은 유권자들의 호기심을 예민하게 자극하고 있다.

집권여당의 공천 관리위원회가 공천 결과를 순차적으로 발표함에 따라 여의도 정치의 운명은 예측할 수 없는 구도를 향해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체제의 과감한 변화와 함께 여의도 정치에 커다란 후폭풍의 회오리를 일으킬 것 같다.

친박 중진인 김태환 의원을 공천 탈락시키면서 언론은 거꾸로 비박계 물갈이에 나서는 전초전이 아니냐는 긴박한 예측을 내놓기도 한다.
과연 그럴까?

새누리 공천 관리위원원회가 1차 공천 심사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자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무성 대표가 공천 면접 심사를 받는 자리에서 공관위의 단수추천에 대한 거부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이한구 공관 위원장과 정면충돌이 예상외로 가파르게 형성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언론은 쓴 소리를 정부여당에 가장 많이 했다고 잘 알려진 김용태 의원의 지역과 정두언의원의 지역이 단수 추천자 명단에 안 들어 있는 이유가 무엇일가를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그 귀추를 추적하고 있는 모양새다.

김용태 새누리당 의원은 비박계로 잘 알려진 유승민 의원에 버금간다(?)는 쓴 소리 의원이자 잘 알려진 실력파 의원이다.

김용태 의원이나 유승민 의원은 나름대로 미래의 어느 날에 차 차기를 견인 할 수도 있는 큰 정치인으로 불리어지기도 한다.

정두언 의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람으로서 비박으로 분류된 친 이계의 실력파 의원이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과연 당당하기로 이름 있는 김용태, 정두언, 유승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국민들이 관심 갖고 주시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비박의 대표적 발언자들이었기 때문만이 아니고 그들이 국민 속에 각인된 정치적 중량감 때문일 것이다.

유권자인 국민들은 그래서 새누리당 공천관리 위원회가 어떤 선택을 할지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용태 의원의 정치적 운명은 ?
유승민 의원의 정치적 운명은?
정두언은?
새누리당의 공천 유무로 정치적 파고를 무섭게 내연할 수 도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유 때문에 이들의 공천상황을 국민들이 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양영태  dentimes@chol.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영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송기윤 아내, 덤프트럭 사고 “남편이 나를 살렸다. 생명의 은인”송기윤 아내, 덤프트럭 사고 “남편이 나를 살렸다. 생명의 은인”
화천 80m 절벽 인공폭포화천 80m 절벽 인공폭포
국군의 날, ‘감사의 빛 23’국군의 날, ‘감사의 빛 23’
특검, 항소심 오세훈 시장 징역 1년 6개월 구형특검, 항소심 오세훈 시장 징역 1년 6개월 구형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