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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글ccl검색 | ||
자우림은 25일(월)부터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나가수’녹화에 참여하며 오는 31일 1차경연 방송에서 팬들에게 선보인다.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자우림은 한 남성 록가수와 함께 강력한 출연 후보로 거론됐으며, 최근 출연을 전격 확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우림 측은 19일 “자우림이 ‘나가수’에 출연하는 것이 확정됐다. 현재 시기를 제작진과 조율중”이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나가수’ 측은 애초 ‘김윤아’가 아닌 보컬그룹 ‘자우림’을 섭외한 것으로 잔해졌다.
‘‘나가수’ 관계자는 “‘나가수’ 측이 보컬리스트 김윤아보다는 밴드 자우림이 자신들의 색깔을 보다 더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처음부터 자우림을 섭외 대상에 올렸다”고 밝혔다.
자우림의 합류로 ‘나가수’는 YB와 함께 두 개의 록밴드가 경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윤도현이 보컬을 맡은 YB와 달리 여성보컬인 김윤아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과적으로 `나가수`를 통해 YB와 자우림이라는 국내 대표 록 밴드 두 팀이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는 구도가 형성됐다.
자우림 (紫雨林)은 대한민국의 4인조 혼성 록 밴드이다. 기타를 맡은 리더 이선규와 보컬의 김윤아, 드럼의 구태훈, 베이스 기타의 김진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홍대 클럽 출신으로, "헤이 헤이 헤이"로 데뷔했다. 또한 현존하는 대한민국의 밴드 중에서 10년 넘게 맴버가 한명도 바뀌지 않은 최장수 그룹이다.
자우림의 투입결정으로 ‘나가수’ 탈락자가 누가 될지 궁금하다.
국내 대표 록 밴드 두 팀이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는 구도의 형성은 ‘나가수’를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함에 따라 YB의 탈락은 힘들다고 본다.
박정현은 1차경연에서 2위, 중간점검에서 3위를 하여 스스로 중도하차 하지 않는 이상 경연에서 탈락할 확률은 희박하다.
5라운드에 참여해 1차경연에서 1위, 중간점검에서 2위를 한 김조한은 탈락의 이변은 없다고 본다.
4라운드부터 참여한 조관우는 1차경연에서 5위, 중간점검에서 5위를 하여 위태롭다. 그러나 2차경연에서 3위권 이상으로 발돋움하면 경연에 계속 참가할 수 있다.
1차경연 6위, 중간점검 6위를 기록한 옥주현도 탈락군에 뽑힌다. 2차경연에서 1,2위를 하지 않는 이상 탈락할 확률이 높다.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투입됨에 따라 성별안배 차원이라면 옥주현이가 확률이 높다. 1차경연 1위, 중간점검 7위를 기록한 장혜진도 탈락할 확률이 높다.
2차경연 녹화 시 고열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어 제 컨디션을 발휘할 수 없어 5위권 이하로 추락한다면 탈락 확률이 높다.
마지막으로 김범수는 1차 경연에서 3위, 중간점검에서 7위를 했다.
중간점검 녹화 시 몸 컨디션이 상당히 안 좋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2차 경연에서 중위권만 유지하면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여성 김윤아가 참여한 보컬 자우림에 맞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은 ‘나가수’ 가수는, 노래는 잘하지만 대중에게 어필할 특색이 부족한 옥주현, 노래는 잘했지만 2차 경연 시 몸 상태가 안 좋았던 장혜진.
2차 경연 방송이 기다려진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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