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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의 전설 재일교포 가네다 마사이치 별세
일본 프로야구 출신 가네다 마사이치(金田正一·한국명 김경홍) 씨가 별세했다. 향년 86세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6일 일본 교도통...
박영우  |  2019-10-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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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11. 제2기(1592. 6. - 1592. 10.) 조선군의 반격③
전라도 전투 [박희봉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전라도 지역을 담당한 일본군 제6번대의 전투기록은 또 다른 의미를 시사한다. 일본군 6...
박희봉  |  2019-10-0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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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2차전 패배, 3차전에 출격하는 류현진의 어깨가 무거워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패하면서 1승 1패 동률이 되었다. [서원일 기자=푸른...
박영우  |  2019-10-0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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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정 LPGA 우승, 2위와 4타차 여유있게 따돌리며 시즌 2승 달성
허미정(30.대방건설)이 LPGA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허미정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내아...
박영우  |  2019-09-30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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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손가락 욕설,“어떤 벌이든 받아들이겠다”사과
김비오(29.호반건설)가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켰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김비오는 29일 경북 구미 골프존 ...
박영우  |  2019-09-3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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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복 감독 별세, 페루 여자 배구를 세계 강팀으로 이끈 국가적 영웅
박만복 전 페루 여자 배구대표팀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3세.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7일 대한민국배구협회에 따르면 박만복 전...
박영우  |  2019-09-2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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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10. 제2기(1592. 6. - 1592. 10.) 조선군의 반격②
평안도 전투[박희봉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6월 15일 평양성 함락 이후 일본군은 평양성 이북으로 북상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다음...
박희봉  |  2019-09-2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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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활,적지에서 디그롬 상대로 무실점 완벽투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활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스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
박영우  |  2019-09-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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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9. 제2기(1592. 6. - 1592. 10.) 조선군의 반격①
일본군의 조선 8도 점령 계획 [박희봉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일본군은 평양성을 함락한 6월부터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작전명령에 따...
박희봉  |  2019-09-1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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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8. 제1기(1592. 4 - 1592. 6) 초기 일본군의 공세③
제1차 평양성 전투 [박희봉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6월 8일 고니시 유키나가의 일본군 제1번대 18,700명과 제3번대 병력 중에...
박희봉  |  2019-09-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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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 정재홍 사망,수술 전 심정지에 빠져 끝내 의식 회복 못해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정재홍이 사망했다. 향년 33세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4일 SK는 "정재홍이 3일 오후 10시 40분...
박영우  |  2019-09-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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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7. 제1기(1592. 4 - 1592. 6) 초기 일본군의 공세②
상주전투 [박희봉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1단계 제승방략 방어 전략을 가동하여 경상순찰사 김수는 각 고을에 전달하여 전체 병력을 이...
박희봉  |  2019-09-0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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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6. 제1기(1592. 4 - 1592. 6) 초기 일본군의 공세①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 점령 전략 [박희봉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조선 전령전략을 정리하면 다음과 ...
박희봉  |  2019-08-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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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전격 은퇴, 불륜설·도박설에 부상까지 더 이상 선수생활 지속 힘들어
프로야구 LG 투수 류제국(36)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3일 프로야구 LG 구단은 “류제국이 22일 ...
박영우  |  2019-08-2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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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5. 임진왜란의 배경④
조선군과 일본군의 전투력 비교 [박희봉 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 이상과 같이 조선과 일본의 병력수를 비교하면 전투력 차이가 대단히 크...
박희봉  |  2019-08-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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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4. 임진왜란의 배경③
일본군 편제 및 병력수 조선군의 전투준비가 빈약했던 것에 비해 일본군은 병력수에서 월등했을 뿐만 아니라 장수를 중심으로 확실한 조직력을...
박희봉  |  2019-08-1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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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커쇼 예언 적정,마이애미 말린스전 1,2차전 맹폭 3차전은 대패
LA 다저스 투수 커쇼의 예언이 현실화됐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LA 다저스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
박영우  |  2019-08-1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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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3. 임진왜란의 배경②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야심과 대조선 전쟁선포 [박희봉 중앙대 인재공공학부 교수] 조선통신사들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서신을 미리 보고 크게...
박희봉  |  2019-08-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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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최종 평균자책점, 7경기 출전 평균 6이닝 2실점해도 1.67
‘2019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종료시점이 다가오면서 류현진(32·LA 다저스)의 최종 평균자책점 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박영우  |  2019-08-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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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봉의 임진왜란 이야기] 2. 임진왜란의 배경①
조선의 평화시대와 일본의 전국시대 [박희봉 중앙대 인재공공학부 교수] 조선은 1392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 건국된 이후 임진왜란까지 2...
박희봉  |  2019-08-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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