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선상에 놓일 수 있죠? 솔직히 그닥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이야기를 써서 묶은 '책'이라는 물건을 소비자에게 판매한겁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산 소비자는 언제든 그 이야기를 눈으로 볼 수 있구요. 반면 한나라당 의원은 말하신 그대로 국회'의원'입니다. 국민이 뽑아줘야 가능한 자리고, 국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자리며 국민이 낸 세금으로 생활이 가능한 자리죠. 어떻게 그게 같은 인정을 할 일입니까. 삭제
기자맞나..?2012-01-13 01:00:55
기자가 자기 주관을 기사로 쓰는 한심한 직업인줄 이제 깨달았습니다. 참으로 고맙네요. 노 대통령 까는건 자기 자유니까 뭐라 안하겠지만 이씨 추켜 세우는건 정말 토나와서 못들어주겠다. 삭제
옹호하려면 제대로 옹호하시죠. 노대통령의 사저는 국민의 혈세고, 이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는 이대통령이 사업으로 마련한 돈입니까? 또 확실하지 않은 사건을 전부 결론지어 버리는 걸보니 그렇게만 생각하고 싶으신 모양입니다. 기사에 자기 생각쓰지 마세요. 기사는 논설문이 아닙니다. 삭제
이인자2012-01-13 01:25:44
발단이 된 공지영 작가를 핑계거리 삼아 정작 말하고 싶었던 속내는 따로 있었던 것 같아
제목만 보고 함부로 클릭하는 멍청한 짓거리를 다시는 안 할겁니다. 삭제
오잉?2012-01-13 02:39:58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뭐야? ㅎㅎㅎㅎㅎ 이명박, 나경원 감싸주기를 이상한 이야기 전개방식을 이용하네? ㅎㅎㅎㅎㅎㅎ 분명 10세 미만의 지적수준을 가진 사람일걸세... ㅎㅎㅎㅎ 삭제
초딩2012-01-13 02:47:28
조낸 초딩스런 글 전개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