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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 승인2011.11.27 02:28
  • 비순수 2012-01-08 08:18:12

    같이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순수하다고요?
    영화에서 보고 착각하신건 아닌지...
    젊은 여자가 나이든 남자와 결혼할때는 돈때문이죠...
    무슨 얼어죽을 불같은 사랑이니...

    남편의 전 부인과 자식을 고통속에 넣은 장본인이죠...
    그고통을 받는 겁니다.   삭제

    • 으갸갸 2011-11-30 16:24:06

      악의 적인 말은 제발 삼가해주세요. 인생을 살면서 생기는일은 그게 결과적으로는
      모두 운명이죠. 무엇보다 정윤히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람 맞습니다.
      신조차도 그를 무척이나 시기했나봅니다.......정작 죽은 자식보다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은 아주 미어터지겠죠. 정윤희도 그 남편도......차라리 일이 라도 한다면
      잠깐잠깐 잊혀지면서, 애통한마음이 조금 덜어지지 않을까요. 하지만 지금은 그것도
      힘들텐데...   삭제

      • 마르셀 2011-11-30 02:22:47

        부모의 간통이 자식에게까지 .... 안타깝네요.. 어느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면 먼훗날 그 이상의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게 새삼 느껴지네요... 자신의 자녀가 다른 사람으로 인해 버림을 받았다면 과연 당사자는 어떠한 심정이었겠는가?정윤희씨라면 과연 용서를 할수 있었을런지. 아들의 입장에선 이복 형제들간의 힘겨운점이 많았으리란 생각이 들어요.
        아드님의 명복을 빌며 두분 남은 여생 좋은일 많이 하고 사시길 바래요....   삭제

        • 난나야 2011-11-28 11:51:51

          저여자가 이쁘게 태어나지 않았다면 저런 운명으로 살았을까? 사주상으로 보면 여자가 지나친 미모를 가지고 태어나면 그리 좋은 사주가 아니라고한다. 인기가 있어서 좋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저렇게 험한 인생을 살게 된다. 유치장도 가고 재처로 시집가고 아들도 죽고...예쁘지 못해 안달하는 여성들...뭘 느끼는게 없나요?   삭제

          • 팍스넷 2011-11-27 02:47:30

            민족사관학교 나온 영재죠. 중학교에선 전교 1등해도 입학한다는 보장이 없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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