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세요 환골탈퇴란 무언가 가능성이 있어서 하는 것이지만 무당에게 휘뒬려온 박그네의 현실은 그정도가 아닐줄압니다. 자기 지인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박그네의 본질을 보세요~ 답답하네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