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오후 6시 현재 4.27 재보선 지역 유권자 320만8천954명 중 114만3천906명이 투표를 마쳐 35.6%의 평균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회의원 선거구의 투표율은 최대 승부처인 성남 분당을이 40.0%, 경남 김해을 32.8%, 전남 순천은 33.8%, 강원도지사 선거구 투표율은 42.3%로 집계됐다.
분당을은 현재 추세가 이어진다면 최종 투표율이 지난 18대 총선 때 기록한 45.2%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0년 6월2일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율은 강원도 62.3%, 성남시분당구 57.9%,김해시 54.3%였다.
기초단체장 선거 투표율은 서울 중구 27.6%, 울산 중구 24.7%, 울산동구 38.9% 기록하고 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분당은 약 45%내외, 김해을과 순천은 40%내외, 강원은 50%내외의 투표율이 예상된다. [푸른한국닷컴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전영준 news@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