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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흥망성쇠,우리나라 경제를 세계화시킨 선구자 전영준 2019-12-10 21:07
2019년 송년 한미우호의 밤, ‘한미동맹은 전장(戰場)에서 꽃이 피어났다’ 전영준 2019-12-07 00:52
전국청소년희망디딤돌,북한인권에 관심 갖는 대학생들에 장학금 전달 전영준 2019-12-02 18:13
지소미아 종료 유예, 한미간 가치 재확인하고 신뢰 회복해야 전영준 2019-11-23 03:57
임태훈, 군(軍) 인권을 빌미로 군(軍)의 무력화(無力化) 일조 전영준 2019-11-0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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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파티는 끝났다. 전영준 2019-11-04 05:13
공수처 반대, 1월보다 25.6% 급상승 전영준 2019-10-22 03:42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나치 독일 게슈타포의 화신인가. 전영준 2019-10-20 22:16
故 서석재 장관 10주기,독재정권 시절 YS와 함께 민주화 투쟁을 이끈 주역 전영준 2019-10-16 21:55
문재인 지지율, 30%대로 하락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 전영준 2019-10-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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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긍정 '32.4%' 20%대 진입 목전에 부정은 '49.3%' 전영준 2019-10-08 17:05
조국 임명 강행, 대통령의 오기를 보여주는 것 전영준 2019-09-09 16:01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전영준 2019-09-07 22:44
조국, ‘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 이놈이 사과한다고 착각하지 말라’ 발언 기억하라 전영준 2019-08-25 15:57
조국,과거 이회창 대선후보와 비교해 볼 때 사퇴가 도리 전영준 2019-08-1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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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평화경제 구상, 국민들은 회의적 시각 나타내 전영준 2019-08-16 01:59
노영민 발언, 탈미(脫美)의 수순인가. 전영준 2019-08-06 21:49
주옥순 대표 발언 논란, 보수 ‘통쾌’ vs 진보 ‘망언’ 전영준 2019-08-06 16:52
김지태 친일논란,일본인의 도움 없었다면 사업 일구는 것 어려웠던 것은 사실 전영준 2019-08-05 21:43
정미경 발언 논란,노무현의 ‘별놈의 보수’,홍익표의 ‘귀태발언’을 기억하라 전영준 2019-07-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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