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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총선 광명갑 이효선,“페이지 좋아요 10개도 안되는 데 국회의원 후보냐” 전영준 2020-03-14 21:28
미래통합당 강남병 김미균 후보, “좌와 우, 진보와 보수라는 틀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아” 전영준 2020-03-12 22:34
21대총선 부산사하갑, 이종혁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본격 선거운동에 나서 전영준 2020-03-11 22:22
31번째 코로나 환자,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으로 밝혀져 전영준 2020-02-18 21:00
대통합신당,알고보니 2008년 대통합민주신당의 약칭 전영준 2020-02-11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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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유시민 등 친노 인사가 회사의 주축 전영준 2020-02-05 20:39
[21대총선 관심지역] 서울 서초,보수정당 수성이냐 진보정당 탈환이냐 전영준 2020-01-08 22:01
이부영 유시민 겨냥,“자신의 과오 인정하지 않고 거짓주장 일삼고 있다" 비판 전영준 2020-01-04 19:48
2020년 경자년 새해인사말,덕담은 천냥 빚을 갚는 선물 전영준 2019-12-31 21:47
김우중 흥망성쇠,우리나라 경제를 세계화시킨 선구자 전영준 2019-12-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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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송년 한미우호의 밤, ‘한미동맹은 전장(戰場)에서 꽃이 피어났다’ 전영준 2019-12-07 00:52
전국청소년희망디딤돌,북한인권에 관심 갖는 대학생들에 장학금 전달 전영준 2019-12-02 18:13
지소미아 종료 유예, 한미간 가치 재확인하고 신뢰 회복해야 전영준 2019-11-23 03:57
임태훈, 군(軍) 인권을 빌미로 군(軍)의 무력화(無力化) 일조 전영준 2019-11-05 07:36
자유한국당,파티는 끝났다. 전영준 2019-11-04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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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반대, 1월보다 25.6% 급상승 전영준 2019-10-22 03:42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나치 독일 게슈타포의 화신인가. 전영준 2019-10-20 22:16
故 서석재 장관 10주기,독재정권 시절 YS와 함께 민주화 투쟁을 이끈 주역 전영준 2019-10-16 21:55
문재인 지지율, 30%대로 하락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 전영준 2019-10-09 23:15
문재인 지지율, 긍정 '32.4%' 20%대 진입 목전에 부정은 '49.3%' 전영준 2019-10-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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