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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짝’ 빅죠 다이어트 | ||
‘짝’ 남자 2호 가수 빅죠가 다이어트 중임을 고백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1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6명의 남자연예인과 5명의 여성들이 애정촌 36기로 입소, 짝찾기를 위한 자기소개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1명 남녀 출연자들의 남녀 출연자들은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밝히며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방송에서 빅죠는 “튀는 외모로 보자면 거부감이 들 수도 있지만 이게 제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 미래의 모습을 봐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몇 kg를 감량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 “두 달 동안 40kg을 감량했다”며 “앞으로의 목표 체중은 두 자리 숫자 99.9kg”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진이 남자 1호, 빅죠가 남자 2호, 곽승남이 남자 3호, 배기성이 남자 4호, 윤성한이 남자 5호, 빽가가 남자 6호로 출연했다.
빅죠는 지난 4월 12일 열린 대한비만학회 주최 토크쇼에 출연할 당시 240kg 고도비만 환자였다.
고도비만은 다이어트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병'으로 자발적인 식사조절이나 운동만으로는 체지방 감소가 잘 이뤄지지 않늗다.
따라서 고도비만 환자는 식사습관을 수술로 교정해 바꿔주는 치료도 필요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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