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렬 리얼콘 칼럼니스트]
올 가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금 거론되는 여·야 대통령 후보들을 국민입장에서 냉정하게 검증해보니 전부 대통령자격 부적격자라고 판단된다.
현재 대권에 도전이 확실한 주자들을 인신공격이나 허위사실 등으로 평가하려고 이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각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아닌 중립을 지키는 부동층 입장에서 냉정하게 판단해 쓰는 글이라 이해해주길 바란다.
우선 현재여.야 통틀어 1.2.3위에 거론되는 대권 주자들을 여론조사순위로 내가 청문인 자격 입장에서 심사를 해보자.
우선 박근혜 의원 전직 대통령인 아버지의 후광을 밭아 부동에 여론이 일등인 것은 사실이나 최근 5년간 그에 정치력을 따져보면 한나라당의 모든 선거운동거부· 민주당과 연합이라 할 정도에 국정 거부. 천안함 침묵. 연평도포격 침묵·전직 국회의원 평생연금 찬성. 군사반란 재산 정당화· 한나라당 비대위의 개혁후퇴. 오픈프라이머리 거부· 새누리당 공천파문· 새누리당 사당화· 본인에 대한 비판거부·집안 송사·육영재단문제. 5.16 역사부정. 경제에 대해 무지. 10·4 선언 6.15선언 이해부족·이상 등 등과 그에 대한 확고한 불통이미지와 독재적 기질을 볼 때 제일 먼저 대통령에 거부돼야 할 사람이라고 판단한다.
그다음 두 번째 여론 우선인 민주당 문재인후보는 참여정부시절 대통령 비서실장출신으로 모든 국민이 실패한 정부라고 인정한 그 정부에 (失)실을 제일 먼저 책임져야 할 사람으로 그에 대권 도전은 절대 부당하다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다른 사항은 고사하고라도 고 노무현대통령에 자살에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근신해야 할 사람인 것을 망각하고 노무현의 허상을 버린다고 하면서까지 대통령에 도전하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사람이라 하겠다.
노무현 참여정부 실책 중 최대인 북한 퍼주기와 지금 엄청난 모순이 발견된 10·4선언 주동자로 문재인은 절대 대통령에 부당한 사람인 것이다.
다음 여론에서 3위로 거론되는 손학규 씨를 청문해보자. 그의 최대단점이라면 국민 모두 한나라당 탈당을 거론할 것이다. 손학규 본인로는 이유야 여러 가지지만 우선 자신의 사상과 정반대되는 당으로의 이적과 동고동락했든 당을 자기 대권욕과 당권 욕에 버린 그의 행동은 누구보다 비난 밭아야 할 사람이다.
비록 그 당시 판단을 어떠난 거부라도 감수한다지만 그에 대한 국민에 판단은 배신자라는 낙인이 붙어 다니는 것이 그에 대한 대권 주자로서 부적격이라 논하겠다. 그가 현 민주당 대권 후보로서 어떠한 수사를 동원해 해명하더라도 그의 지나간 과거사는 영원히 국민에 거부의 대상이 될 뿐이다.
이렇게 정치권에 들어있는 여·야대권 여론 조사상 최상위 3인에 대한 국민적 입장에서 아주 냉정하게 판단을 해보았다. 결론은 세 사람 다 대권에 아주 치명적인 부적격자들이란 말로 마무리하고 싶다.
이런 사람들이 정권을 잡는 순간 이 나라는 또다시 불행에 역사로 돌아간다고 자신 있게 청문인 입장에서 말을 할 수 있다 정치란 많이 해봤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얼마나 소신 있게 국민과 더불어 가느냐에 따른 것이라 말을 할 수 있다. 이 불행은 국민에 몪이라 말할 수 있다 국민이 국민을 대표한 지도자의 선출을 현명하게 해야 국민 각자의 불행이 없어진다 말을 할 수 있다.
지나간 불행에 역사를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바로 위 세 사람이라고 판단된다. 대통령 최우선 부적격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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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렬 roorooro88@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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