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안보 Remember 1998-2007
[기억] “KBS 국군방송 폐지"대한민국 국군 무력화
푸른한국닷컴 | 승인 2010.12.04 10:45

 “KBS 국군방송 폐지"

[재향군인회장 등] “KBS 국군방송 폐지말라” 항의방문

이상훈(李相薰) 재향군인회장과 향군 원로 자문위원 7명은 7일 오후 KBS를 방문, 정연주 사장에게 KBS의 국군방송 프로그램 송출 폐지방침에 항의하는 공개 질의서를 전달하고 군 관련 프로그램의 존속과 확대를 촉구했다.

백선엽(白善燁) 전 육군참모총장, 강영훈(姜英勳) 전 국무총리, 유재흥(劉載興) 전 국방장관 등 향군 원로 자문위원들은 공개 질의서에서 “국군방송 폐지는 수십만 군 장병과 가족들의 청취권을 일방적으로 박탈하는 폭거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자문위원들은 또 “이번 사태가 ‘KBS 안보기 운동’ ‘시청료 납부거부 운동’으로 번질 수 있다”며 대국민 안보의식을 일깨우고 병영소식을 생동감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국방정책, 군사활동 관련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편성해줄 것을 요청했다.

조선일보 2003-07-07 19:33 유용원기자 kysu@chosun.com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푸른한국닷컴  news@bluekro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푸른한국닷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합참, 합참,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장병들 부상 최종 판단"
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조선시대 정조대왕 능행차
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제72회 백제문화제, 웅진성 퍼레이드
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KBO 10개 구단 중 무려 8개 구단이 100만 관중 돌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