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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해산하라!
김준일 기자 | 승인 2012.02.27 23:42

   
▲ 사진@국발모 제공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지난 24일 국회를 박살내는 모임(대표 김중식 이하 ‘국발모’)은 청와대와 새누리당사 앞에서 보수쇄신(補修刷新)을 주장하는 1인시위를 열었다.

‘국발모’ 김 대표는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당파 싸움하는 정당정치 각성하라”며 정치권 전체를 비판하며, 특히 “한심한 국회는 스스로 해산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유약한 MB정부는 각성하라”며 “ MB 대통령은 당쟁만 일삼는 국회를 긴급조치 1호를 발동하여 해산하라” 고 주장했다.

이어, 국회(텃밭)는 쇄신하지 않고 종자(인물)쇄신만 해서는 안된다며 국회법, 정당법, 선거법, 정치자금법과 관련된 법 개정 및 국회의원의 특권 폐지를 주장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에 대해서는 “민주통합당은 빨갱이인지 아닌지 확실히 하라”고 일갈했다.

‘국발모’ 김 대표는 지속적인 정치권 쇄신을 위하여 주말을 이용해서는 수도권 인근 산을 방문하여 등산객들을 상대로 계몽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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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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