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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wls@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화면 | ||
[푸른한국닷컴 유성남 기자]팬 아시아 미디어 글로벌 그룹 컨설턴트 대표 박세정씨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이 출연해 자신의 연봉이 18억원이라고 화제가 됐다.
이날 박세정 대표는 "헤드헌팅을 통해서 채용됐다"고 밝히며 "그때 제시한 연봉이 이전 회사의 연봉보다 월등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MC 주병진이 놀람을 금치 못하자 박세정 대표는 당황한 듯 “연봉이라는 게 기복이 있어가지고...”라고 해명했다.
박세정 대표는 "전역 앞두고 우연히 주병진 저서를 선물받았다. 그 책에서 커다란 영감을 얻게 됐다. 현재도 마케팅 관련 강의를 할 때마다 주병진 책을 참고하고 있다. 브랜드 전략 요소가 이렇게 점철돼있는 책은 놀라울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 박세정 대표는 주병진 저서를 꺼내 주병진 사인을 받으려고 했다. 주병진은 흔쾌히 사인을 해줬고 박세정 대표는 "우와.. 우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팬아시아그룹은 지주회사 형식으로 운영되는 개별방계형 다국적 기업으로 일본, 중국, 한국, 홍콩, 싱가폴에 거점을 두고 동아시아를 중점적으로, Develop(execution of building workds), Paper(제지), Fund(모기지,캐피털,재보험), 무역, Media Consulting, 특수물류, Entertainment, Education, Convention(전시) tkdjq emd 등 12개의 자회사가 책임 경영한다.
기독교 이념을 바탕으로 출판과 미디어 선교에 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는 박세정과 함께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 대표 양정환, 죠스 푸드 대표 나상균 이 세 사람이 등장해 본인들만의 창업 노하우와 성공비법, 그리고 살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기자 webma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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