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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번동에 위치한 북서울꿈의숲에 울창한 나무 그늘을 따라 걷는 벽오산 데크숲길 500m와 공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공간 4곳이 새롭게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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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청운답원 인근 야외데크 카페공간도 접근성을 높이고 꽃나무 정원을 더해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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