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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fifa 홈페이지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모로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아즈에딘 우나히의 멀티골과 수피안 라히미의 쐐기골로 캐나다를 3-0으로 크게 물리쳤다.
모로코는 2022년 카타르 대회 4강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8강에 오르며 아프리카 팀 최초로 월드컵 8강에 2회 연속 진출하는 역사를 썼다.
랑스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셩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를 만나 1-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모로코와 4강 진출권을 두고 격돌한다. 파라과이는 16강을 마지막으로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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