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국제 People
베라왕 62세의 반전몸매, 아직도 20대같은 몸매 유지
권도연 기자 | 승인 2012.01.26 15:29

   
▲ 사진@관련보도
미국출신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베라왕(Vera Wang. 62)이 반전몸매가 화제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최근 패션지 하퍼드 바자(Harper’s Bazaar) 화보 촬영에서 베라왕은 62세라는 나이를 잊고 미국 LA 베벌리힐즈 저택 수영장을 배경으로 멋진 몸매를 뽐냈다.

이 촬영에서 베라 왕은 오프숄더 수영복은 물론 미니드레스 등을 입고 하이힐을 신었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리를 꼬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못지않은 몸매와 주름 하나 없는 탄력적인 피부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길게 늘어트린 까만 생머리 역시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관리를 어떻게 하기에 베라왕은 아직도 20대 같은 몸매를 갖고 있지?” 라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베라 왕은 1990년 패션 회사를 설립하여 유명인의 웨딩드레스 등을 제작하며 드레스 계의 유명인물이 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
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