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관련보도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최근 패션지 하퍼드 바자(Harper’s Bazaar) 화보 촬영에서 베라왕은 62세라는 나이를 잊고 미국 LA 베벌리힐즈 저택 수영장을 배경으로 멋진 몸매를 뽐냈다.
이 촬영에서 베라 왕은 오프숄더 수영복은 물론 미니드레스 등을 입고 하이힐을 신었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리를 꼬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못지않은 몸매와 주름 하나 없는 탄력적인 피부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길게 늘어트린 까만 생머리 역시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관리를 어떻게 하기에 베라왕은 아직도 20대 같은 몸매를 갖고 있지?” 라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베라 왕은 1990년 패션 회사를 설립하여 유명인의 웨딩드레스 등을 제작하며 드레스 계의 유명인물이 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